충고나 비판 고맙습니다..
에효..(59.21)
2008-11-13 2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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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나 비판 고맙습니다.. 어느정도 비판도 각오하고 있고 세상은 저같은 (꼴통)고졸에게 쓰레기라는 낙인이 찍혀다니는걸 알기 때문에 말리셔도 할수 밖에 없을꺼 같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하거나 일자리를 구해봐도 거의 대부분 사람들은 말은 안해서 그렇지 속으로 저같은 학벌은 공부는 하는놈이 하는거다..사람취급도 안하더군요. 면접 자체도 죄악이다. 정신상태가 썩었다. 정신 못차린다. 양아치 세끼 안되는놈은 어차피 안된다. 거의 거진 검색해보니 그런말들이 많군요. 다른 비판 이나 충고 되는 말도 많이 적어 주셨으면 체찍질 할때 도움이 될꺼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주위할점이나 여러가지 기타 뭐 개소리나 미친소리라도 좋으니 말해주십시오. 쓸게 없으시다면 욕을 쓰셔도 좋습니다.
마음가짐이 젤 중요ㅐ
인터넷..디시..뻘글 등등...이런데서 악플이 사실인만양 받아들이는 자신이 문제임... 악플과 뻘글은 그대로 넘길줄 알아야 하는 것이 숙제...그리고 자신에 대해서 긍정적이고 \"나는 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항상 가지길 바람... 아직 20대 중반에 공부를 하기로 크게 마음을 먹은 것 같은데...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기본자세부터 뜯어고쳐야 할듯...
충고 고맙습니다..
스스로 막장이라고 생각하면 밑바닥인데 이제 올라갈 길만 남았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삼. 제일 쉬운 방법은 동네 서점에 가서 성공한 사람들이 쓴 책 한권 읽어보고 생활방식이나 습관을 좀 따라하면 됨.
님아가 자기는 고졸이라 쓰레기라고 취급하는 마인드가 븅쉰같네요 그런마인드가 님도모르게 뿜어져나온답니다 그런님을 회사에서 뽑아주겠다고요? 님도싫어하는 님을 회사에서 자선사업?? 학벌은 문제가안됩니다 님은 능력이 없으신거죠 능력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마인드랑~_~;;
나랑 친하게 지내던 동네형 고졸이지 그런데 이형(30세)은 고등학교 졸업한 순간부터 군대에 있을때 제외하고는 일을 안한적이 없는 존경할만한 형이지 지금은 전세아파트 얻어서 결혼하고 아주 잘살고 있음. 다 마음가짐에 달려 있는것이야.. 반면에 사촌형(36세) 맨날 가난한 집안 타령하며 공부만 했지
수능을 다시봐서 서울산업대에 입학을 하고 학교총장까지 할 정도로 나름 머리가 좋은 형이야.. 하지만 너무 생각이 많은건지 아님 현실파악이 안되는 건지.. 벌어놓은 돈 하나 없이 변변한 직업도 없이 계약직이나 전전하며 근근히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