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보고 왔습니다...
녹차한잔(211.247)
2008-11-14 0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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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재 나온거치고는 하양지원인듯?
하향지원이라면 지원인데.. 퇴직금 별도 고정급이라더군요. 성과급 같은거 없고.. 이게 무슨의민지 모르겠어요
저 월급으로는 서울에서는 못 살 듯... 물가가 너무 올라서 연봉 3천은 돼야 겨우 살만해짐. 부모님이 전세금이라도 마련 안 해주면 3천 5백 이상 돼야 하궁... --;
지방이에요., 광역시기인 한데 서울에 비하면 촌이죠,.
그나마 다행이네. 나도 지방으로 가서 살고 싶어. 전세집 구하고 있는데 1억 8천을 가지고도 24평 짜리 아파트에 살아야 한다는 현실이 너무 비참하다. 내 고향에서는 그 정도 돈이면 50평 짜리 아파트를 아예 살 수 있는데 말야 -_-;
어쨌든 취업되면 열심히 해봐. 계속 노력하되 그 자리에 안주하지 말고 항상 더 좋은 조건의 직장으로 이직할 준비를 해. 난 철밥통 직장이지만 그래도 항상 노력하거든. 하루에 4,5시간 씩 자면서 말야.
울산은 비싸지. 경남이야. 정확하게는 47.8평...
고정급이라는게 추가근무시에 수당없다는거에요
강원도가면 정확하게 1억8천으로 60평 신축아파트 삽니다
서울아웃사이드에 있는 빌라도 2억은 넘습니다 24평이라고 말하실꺼같으면 아파트란말은 빼주세요
여동생이 의류회사 다니고 주변에도 그쪽 일하는 사람들 있는데 인건비 따먹는 장사들이라 연봉이 박한 경우가 많더라. 신입때 아니더라도 계속 짜게 준다. 큰 회사들 아니면 거의다 퇴근늦고 주말 챙겨쉬는 사람 드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