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5 고졸남자 지금까지 내가 살면서 해봤던 일을 적어본다
고등학교때 삼성sdi 취업나갓다가 기숙사에서 맥주때문에 한달만에 짤리고
두번째 시설관리전기원으로 80만원 받으면서 6개월 일하다가 같이 일하는 아저씨 짜증나게해서 그만두고
편의점 알바 쉬울꺼같아서 했는데 유흥가라서 그런가 주정뱅이들 조폭이런새끼들과 자꾸 돈이 비고 그래서 3주만에 그만
두고 가스렌지 조립 하는데서 손톱이 빠질거같은 고통참으면서 3주 했는데 일없다고해서 그만두고
백수로 몇달 지내다가 얼굴에 철판깔고 전에 일햇던 시설관리전기원하는데서 6개월 보내다 군대 입대
군제대후에 집근처 가습기 조립하는데서 단기 알바로 2달 하고
전자회사에서 기판에 기계로 부품꽃는일 한 7개월하다가 친구가 캐드 배우고 조선생산설계일 한다면서 날꼬시길레
직훈에서 캐드 6개월배워서 기계제도기능사하나 따고 기계캐드원으로 절단절곡업체에서 6개월 일햇는데
사무직이라고 편한건 아니더라 돈도 125만원이고 전화스트레스도 장난아니고 그래서 때리치우고
고졸에다가 머리도 안좋은넘이 기계설계로 30살이상 버티기 힘들겟더라고 당장이야 시다바리설계잡일하면서 하겟지만은
30넘어가면 눈치보여서 못붙어 잇을거같은생각에 기술 배우고 싶은데 마땅한 기술이 없을까??
mct cnc 이런거 배우라고하지는 마라 그런거는 자신이 머리에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는사람들한테만 비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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