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전화가 왓는데 아는사람 통해서 뒷구멍으로 취업시켜준다고했어 직장은\"수협\"이고 근데 위치가 거재도 에서 배타고 30분이랜다. 쫌있음 이제 거기까지 다리도 통과대고 한다는데 난 기겁을 하고 싫다고 했어 아무리 직장이 안정적이라도 무인도나 마찬가진데 내가 거기가서 장가나 갈수있냐고 했지(난 서울에 있어) 니들 같음 이런데 갈맘있냐? 진지하게 답해줘
댓글 4
나같으면 들어간다
ㅍㅂㅁㅋ(58.231)2008-11-14 18:43:00
이 세상에 여자가 없으면 과연 못사는 것인가? 곧 다리도 생긴다며? 어차피 서울도 돈없고 능력없으면 여자 만나기 힘들지 않나? 수협이면 직장도 괜찮은것 같구만.. 가서 잘살아봐.. 바닷가 이니깐 저녁에 회에다가 소주도 한잔하면서 그리고 남부지방도 대도시 많지 않나? 여자는 니가 알아서 쳐 만나면 되는거고
나같으면 들어간다
이 세상에 여자가 없으면 과연 못사는 것인가? 곧 다리도 생긴다며? 어차피 서울도 돈없고 능력없으면 여자 만나기 힘들지 않나? 수협이면 직장도 괜찮은것 같구만.. 가서 잘살아봐.. 바닷가 이니깐 저녁에 회에다가 소주도 한잔하면서 그리고 남부지방도 대도시 많지 않나? 여자는 니가 알아서 쳐 만나면 되는거고
나라도 들어간다ㅋ
나한텐 왜 그런 기회가 안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