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은지 6년째되는데

가면 갈수록 힘들다 ...

사회생활하면서

쉬는시간이나 회식자리 동료들간에 이야기할때 어김없이 나빼고 다 담배핀다

시발 안어울릴수도없고...

어룰리자니 담배 씨박 존나 날라오고

차라리 펴버릴까...

아오 빡려

또 길가는데 앞엔놈은 담배피면서 길빵 존나 하지.. 연기 다날라와 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