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따지다가 결국 취업 1년 2년 3년 못함 차라리 1800짜리 들어가서 호봉수 올라가면 2400 금방되지 생각좀 하삼 ㅋ
익명(116.47)2008-11-14 19:12:00
니가 토익이나 영어에 특별한 실력이 있지않는한 절대 2000넘게 못받는다. 2400이 장난인줄아냐.
익명(222.110)2008-11-14 19:32:00
물론 문과냐 이과냐에 따라 좀 다르긴하지만...
익명(222.110)2008-11-14 19:32:00
임금협상은 말그대로 협상이야. 그 회사에 입사하기전까진 너무 굽히지 말고 소신껏 자기의견을 말해. 2400이랑 1800의 중간쯤으로 협상해도되고, 회사에서 님이 꼭맘에 든다면 2400을 줘서라도 뽑을꺼야. 경험삼아 면접을 보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1(61.102)2008-11-14 19:33:00
예전에 내가 경력직으로 회사 면접 봤는데 그회사는 2500을 불렀고 난 3000을 불렀는데, 사장이 면접에서는 꼭 같이 일하자고 하더니만 연락이 없더라. 한달쯤 지나서 연락이 왔는데 3000줄테니 오라고 하더라. 자신능력에 자신있으면 자신있게 나가. 자신없으면 좁 굽히고.
그렇게 따지다가 결국 취업 1년 2년 3년 못함 차라리 1800짜리 들어가서 호봉수 올라가면 2400 금방되지 생각좀 하삼 ㅋ
니가 토익이나 영어에 특별한 실력이 있지않는한 절대 2000넘게 못받는다. 2400이 장난인줄아냐.
물론 문과냐 이과냐에 따라 좀 다르긴하지만...
임금협상은 말그대로 협상이야. 그 회사에 입사하기전까진 너무 굽히지 말고 소신껏 자기의견을 말해. 2400이랑 1800의 중간쯤으로 협상해도되고, 회사에서 님이 꼭맘에 든다면 2400을 줘서라도 뽑을꺼야. 경험삼아 면접을 보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예전에 내가 경력직으로 회사 면접 봤는데 그회사는 2500을 불렀고 난 3000을 불렀는데, 사장이 면접에서는 꼭 같이 일하자고 하더니만 연락이 없더라. 한달쯤 지나서 연락이 왔는데 3000줄테니 오라고 하더라. 자신능력에 자신있으면 자신있게 나가. 자신없으면 좁 굽히고.
2400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니
2400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