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 난 평소 취갤을 즐겨보는 24쳐먹은 직장이에요  (여기선 이런인사쓰면 쳐맞을라나??ㅋㅋ)

난 지잡대냐 전문대냐의 갈림길에서 시바..일찍돈이나벌자해서 전문대나와서..

군대는 입학원서에 입영원서 믹스시켜서 일찌감치 뎅겨오구

제대하고 복학해서 자격이나 테우자해서 학교다니다가

학점인정한다는말에 취업나와서 1년만삐데기로했는데..

그 일년이 지나고 이제 일년반되도록 일하고있엉..ㅡㅡ;;
얼레벌레 처음이자 마지막이될지도 모르는 회사를 다니고있어..
일단 울회사는
정규직에
정년보장되고
호봉에직급에 돈은꼬박꼬박오르고..머그래..
하는일도 안힘들고
기타등등복지는 좋아 학자금도나오고
근데................
 돈이싸...연봉따졌을때 내가 이제 2년찬데..1700정도되구 쉬는날 나가서 일하면 좀늘어나구...
그리고 주야2교대야..이건진짜..흠...근데 내가 청춘바쳐서 일하다보면 야간안하구 주간만하게되.

근데 ..점점 지쳐가..다른일도 찾고싶구..좀더 업그레이드된인생 살고싶어서..
하이테크탈려면 머가필요할까..ㅠㅠ 수능봐라 이런말은하지말아죠 난그렇게 높은수준의 삶은 바라지 않거든ㅜ

긴글읽어줘서 고맙구 조언좀해죠 글고나 잘살고있는거맞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