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잡대냐 전문대냐의 갈림길에서 시바..일찍돈이나벌자해서 전문대나와서..
군대는 입학원서에 입영원서 믹스시켜서 일찌감치 뎅겨오구
제대하고 복학해서 자격이나 테우자해서 학교다니다가
학점인정한다는말에 취업나와서 1년만삐데기로했는데..
그 일년이 지나고 이제 일년반되도록 일하고있엉..ㅡㅡ;;
얼레벌레 처음이자 마지막이될지도 모르는 회사를 다니고있어..
일단 울회사는
정규직에
정년보장되고
호봉에직급에 돈은꼬박꼬박오르고..머그래..
하는일도 안힘들고
기타등등복지는 좋아 학자금도나오고
근데................
돈이싸...연봉따졌을때 내가 이제 2년찬데..1700정도되구 쉬는날 나가서 일하면 좀늘어나구...
그리고 주야2교대야..이건진짜..흠...근데 내가 청춘바쳐서 일하다보면 야간안하구 주간만하게되.
근데 ..점점 지쳐가..다른일도 찾고싶구..좀더 업그레이드된인생 살고싶어서..
하이테크탈려면 머가필요할까..ㅠㅠ 수능봐라 이런말은하지말아죠 난그렇게 높은수준의 삶은 바라지 않거든ㅜ
긴글읽어줘서 고맙구 조언좀해죠 글고나 잘살고있는거맞아??ㅠ
내가 보기앤 수능 밖에 답없는거 같다. 인문계 공부량 봤냐? 아무리 공부못해도 남들이 공부하기때문에 따라한다.. 야간공부에 후덜덜 이다. 실업계 공부량 봤냐? 아무리 실업계가 공부 한다고 해도 비교 자체 불가다. 인문계 완전 진짜 가보면 공부하는거 살벌하다.. 당연히 전문대 나오면.. 실업계라고 거의 생각하는데 .. 업그래이드된 인생 살고 싶다고? 학벌부터 키워라.. 학벌은 높은 수준이 아니라 요즘에는 기본중에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실업계생들 생각하는 입문계 부모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줄 아냐? 인간 쓰레기첨부터 생각하더라..
실업계 부모 를 생각하는 인문계 부모 생각은 어떤줄 아냐? 인간 말종이라 생각하더라..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싶진 않다 그런데 사회가 그런데 어떻하냐? 하물며.. 업그래이드된 회사 다니고 싶다고?? 그러면 학벌키워? 그곳에서 지잡대 나오면 말은 안해도 그렇지 하는생각은 꼴통세끼라고 생각하더라
인문계는 실업계 생각하는거 어떤줄 아냐? 거기선 첨부터 인간말종으로 생각한다.. 학교에서 새뇌시키는것도 크겠지.. 사회가 이런데 학벌 싫으면 이민가서 알바하든가.. 우리나라보다 돈은 많이 주니깐..
학벌없으면 업그레이드 꿈도 꾸지마라.. 당연히 수능치기까지 돈도 엄청나가지.. 머리도 정말 깨지고 여러 심리 압박이 심하다.. 그런데 왜 공부 하겠냐? 지가 한만큼 결과에따라.. 보상이 달콤하니깐 그런거다..
응 나인문계 수능도 망한건아니었어ㅠㅠ그땐내가미쳤었지 학벌보다 돈버는게 우선인줄알았으니까ㅠㅠ
진짜 인문계 나왔으면 실업계 보단 낫겠네.. 공부습관은 되어 있다는 말이네... 번돈 가지고 공부 다시해라 과외를 하던지 학원을 다니던지.. 전문대는 가봤자 인간말종 쓰레기라고 생각하는게 우리나라현실이다. 나도 아니라고 하고 싶은데 사회가 이런데 어떻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