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부품조립,수리 과정이 있는데 국비지원교육생은 안뽑고..
돈내고 다니면 94만원이라네요..다 포함해서..
100만원 상당의 보람과 가치가 있을까요??
개인컴퓨터 가게에서라도 하다가 삼성이나 엘지 대리점 a/s센타로 가면 괜찮을거 같은 생각에 질문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