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T를 배우려고 여기저기 둘러봤거든
문제는 가르치는 곳은 있는데 재직자 코스가 대부분이고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을 위한 건 찾기가 어렵네
간간히 있기는 하지만 1년 내지 2년인데... 자격증을 별나게 보지 않는다는걸 보면 이건 너무 긴게 아닌가 싶고...
자격증을 따는 게 좋을 거 같긴한데 20대 중반에 2년을 투자해서 자격증을 딴다고 해도 그다지 의미가 없다면 눈물 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