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보다 더 높다던 조가다 보니 진짜 답 없더라. 조선업이 막노동인건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 먹고 살려고 하다가 피곤해 죽을거 같더라.

뉴스 보면 젊은이들이 힘든 일은 안하고 ㅈㄹㅈㄹ 거리는데 그런 기사 쓰는 쉑히들 조선소 가서 조가다 한번 뛰면 다 뒤질려 할 거다....

역시 사람은 공부를 해야 함을 느낌. 망치 소리에 온갖 소음....일이 힘든건 둘쨰치더라도 먼지, 페인트 먹으면서 일하는거 보니 몸 다 망가질듯...

다행히 난 관리직 이지만....저렇게 열심히 사는 사람도 있구나 싶은데...반대로 진짜 사람이 할 일이 안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