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고등학교시절에는 아무생각없이 그냥 수학이랑 과학을 잘 못해서-_- 문과를 갔었거든요(진로에 대한 고민이 없던때임)
근데 고딩졸업하고... 지잡대 입학하고-_- 1년 다니고.. 군대갔다오고..; 나이처먹고... 현실에 대해서 생각하게되고...
하다보니까 남자는 공대를 나와야지(컴퓨터관련분야) 취업도 잘돼고 돈잘벌고 잘살수있다 대충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문과는 행시,사시 이런거 볼애들이나... 그것도 SKY쪽애들... 나머지는 비전없고 전망없는 수레기취급...;;
이런생각을 하니까 문과인데 역시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그래도 상류층사회에서 멋지게 살고싶은데 좋은곳에 취직도 하고말이죠
그럴려면 이과를 가서 컴퓨터공학 이런쪽으로 진로를 정해야될까요...
나이많으신 인생경험 많으신분들의 조언 부탁바랍니다... (제나이는 23살..내년에수능볼생각중...)
번듯하게 잘살려면 문과를 가야지(최상위권)공대는 취업이 상대적으로 조금더 수월한거빼면 그닥.아니면 왜 최상위권들이 의대를 가겠습니까
상류층...은 sky 나와도 물려받는거 없거나 사업해서 대박나지 않는 이상 되기 힘들고... 졸 공부 열심히 해서 \'사\'자 들어가는 직업을 가지거나, 고시 패스를 하거나 해야 간신히 중산층 진입 가능함.
공대는 지잡대나와도 그럭저럭 사는거고, 문과는 최고수준 학벌나와야지. 사회에서 최고위층은 문과가 많다. 금융권이나 법학이나
이 병신아. 고시패스하고 중산층은 무슨 개같은 소리냐 ㅋㅋㅋ
이 병신아. 고시패스하고 중산층은 무슨 개같은 소리냐 ㅋㅋㅋ
윗훃... 의사 변호사들은 보통 중산층으로 분류돼...
게다가 일반수익이 변호사나 의사들보다 더 적은 행시나 외시 합격자들은 순수하게 받는 월급으로 상류층이 되는게 불가능한거지... 현실이라는게 고시 패스한다고 바로 람보르기니/페라리 끌게 해줄만큼 만만한게 아냐 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