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을 배웠어
학교에서 ..
다담주수요일이면 그만둬..
용접자격증만 3개를 땄어 .
그리고 면접을 두군데 합격했지.
그런데 다 안갔어 ..
기숙사 들어가기 싫어서 ..
그리고 회사도 맘에 안들었어..
난 파주에 살어 .
여긴 용접하는데 한 두군데 밖에 없는데 일자리도 없어 ..
결국엔 ..알바를 하던지 아님 ..아무거나 단순노동 ? 생산직 으로 위장취업해서
몇개월에서 아니면 1년정도는 돈 모아서 ..월셋방 구해서 용접일 많은 지역의 공단에 들어갈까봐..
24년 살면시 정말 이렇게 고민 한적은 첨이야 ..
용접만 배우면 ..월 200~300은 벌을줄 알았고 ..바로 토치 잡을수도 있다고 생각했어
근데 이건 웬걸 한달에 ..100도 벌기 힘드네 ..

경기 ..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