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
다담주수요일이면 그만둬..
용접자격증만 3개를 땄어 .
그리고 면접을 두군데 합격했지.
그런데 다 안갔어 ..
기숙사 들어가기 싫어서 ..
그리고 회사도 맘에 안들었어..
난 파주에 살어 .
여긴 용접하는데 한 두군데 밖에 없는데 일자리도 없어 ..
결국엔 ..알바를 하던지 아님 ..아무거나 단순노동 ? 생산직 으로 위장취업해서
몇개월에서 아니면 1년정도는 돈 모아서 ..월셋방 구해서 용접일 많은 지역의 공단에 들어갈까봐..
24년 살면시 정말 이렇게 고민 한적은 첨이야 ..
용접만 배우면 ..월 200~300은 벌을줄 알았고 ..바로 토치 잡을수도 있다고 생각했어
근데 이건 웬걸 한달에 ..100도 벌기 힘드네 ..
경기 ..쪽은
인천은 용접할데 많은데
힘내
호주가세요 호주엔 인력부족 때문에 용접공같은경우 한국인 사장밑에 일해도 시급30만원이상은 받습니다 물론 잘알아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