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놈들은 다들 얼마나 잘났길래 돈조금 받는것 가지고 유세하고 아는척하고 왜그렇냐?
자기 형편 좀 않좋으면 빌빌거리고, 꼼짝도 못하더니...
어랍쇼
회사들어가더니 애가 완전 틀려져있네..
뭐 일하면서 자신감 갖고 그런건 좋다이거야...
근데 뭐 씨 대단한 일한다고
\"느그들은 이런거 모르제?\", 뉴스안보제?\" 이딴말 쳐지껄이는거야?
누가 나라 사정 않좋고,취업 하기 어려운거 몰라?
지가 뭐 경제분석라도 되는것처럼 어디서 좀 줏어듯고
아는척마냥 나발거리는 이런 새퀴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냐?
술자리에서 만나는 친구를 그렇게 깔아뭉게야 속이 시원하고 기분이 좋냐?
이 씨팔..아놔 또 열받을려하네..
진짜 콱 아가리 뭉게버리고 싶더라....
진지하게 얘기해보고 안통하면 정리해 자기 좀 잘나간다고 무시하면 친구가 아니지 몰라서 그런거면 대화로 통할거고
진짜 잘 나가는 애들은 오히려 저렇게 안 해. 왜냐면 동기들하고의 사회적 지위 차이로 따 당할까봐... 내 친구 중에 법무법인 (로펌) 태평양에 올해 입사한 녀석이 있어. 서울대 법대 나오고 군법무관 출신이지. 그 녀석 볼때마다 느끼는 점이야. 돈 얘기는 절대 안 해. 초봉이 1억 넘을텐데도 말이지.
그 녀석이 나타나진 전(그러니까 작년까지) 구미나 파주에 전자회사 취직한 애들은 올해 ps가 얼마니 하면서 떠들곤 했는데 변호사 친구 나타나더니 그 후론 돈 얘기는 절대 꺼내지도 않내.
이런 말 하는 나야 뭐.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 동기회비 꼬박꼬박 내고 있지. 자동이체 걸어낳거든.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확실히 자랑같은걸 안한다. 그사람의 자식이나 or아내 들이 떠벌리거나 하지
그런 개종자랑은 상종을 하지마라,,,괜히 말만 그렇게하고 속이깊은 친구라면 계속 만나고..
그런게 친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