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좀 열받아서 얘기좀할께...
한국놈들은 다들 얼마나 잘났길래 돈조금 받는것 가지고 유세하고 아는척하고 왜그렇냐?

자기 형편 좀 않좋으면 빌빌거리고, 꼼짝도 못하더니...

어랍쇼

회사들어가더니 애가 완전 틀려져있네..
뭐 일하면서 자신감 갖고 그런건 좋다이거야...

근데 뭐 씨 대단한 일한다고
\"느그들은 이런거 모르제?\", 뉴스안보제?\" 이딴말 쳐지껄이는거야?

누가 나라 사정 않좋고,취업 하기 어려운거 몰라?
지가 뭐 경제분석라도 되는것처럼 어디서 좀 줏어듯고
아는척마냥 나발거리는 이런 새퀴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냐?
술자리에서 만나는 친구를  그렇게 깔아뭉게야 속이 시원하고 기분이 좋냐?
이 씨팔..아놔 또 열받을려하네..

진짜 콱 아가리 뭉게버리고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