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지원해라.. 일단 특전사에 비해서 개 편하다..
초반 하사 1~2년차때 고참들한테 욕먹을대만 힘들고... 그 이후엔 병사들 부려먹으니간 개 쉽다..
선임 중사나 상사가 시키면 바로 병사시키면 되니깐 ㅋㅋ
4년 6개월정도 하는데... 전역해도 24살이다.. 빠른년생이면 23살...
4년동안 영어하나만 파고들어도 전역해서 성공이다...
돈은 막장짓만 안하면 4~5천은 모은다 1호봉이 연봉 1800기준이고 뭐 게속올라간다 3년차정도되면 중사되니깐
2천넘어스고... 또한 퇴직금이 약 1천만원정도 된다...
24살에 군문제 해결하고 5천만원이상의 목돈 ... 할만하다 ㅋㅋ
난 19살에 군대가서... 21살에 전역했다... (빠른년생) 막상전역하고나서 이것저것 해보니깐 시간 후딱가버렸어...
그러니깐 결론은 자기 자신이 병장제대해서 자기 목표가 확실히 없는놈들은 부사관 지원해...
괜히 일찍전역해봤자. 백수건달이다 ㅋㅋㅋ
나도 추천... But 얼굴이 많이 상하는 건 감수해야 함. 군대 있으면 햇볕을 많이 봐서 그런지 빨리 늙더군. 내가 군복무할 때 저 테크트리로 29살에 상사 단 사람도 봤음.
추천...부사관으로 가는게 좋음.. 돈도 모으고.. 군대문제도 해결되고.. 면접볼때도 좋게 볼듯 ㅋ 리더쉽
평소 운동좀 하고 단체생활이나 군대에관해 흥미 있으면 부사관도 메리트있다. 근데 문제는 사람이 4년간 산만보고 사니까 마음이 딴데로 간단거지. 주로 다방여자한테 돈쓰고, 차도 뽑고 싶어하고, 공부하고 돈모아서 나오면 괜찬은데 그게 뜻대로 되는사람 못봤단거지. 나 있을때 부사관놈 부산에서 봤는데 제대했는데 리어카끌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