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 우울하다고 찌질대냐..

형은 28에 정신차리고 다시 시작하는데..

자퇴예전에 했는데, 힘좀써서 야간으로 뺴돌려서 다시 4년다닌다.

낮엔 관세 법인에 130만원 받고 일한다.

관세사 시험도 4년안에 붙어야 되고..(관세사는 기업들 수입할떄 세관에 신고하거나, 물품 통관시키는일한다.)

그래도 방황한 만큼 자부심가진다.

고아라고 생각하고 독하게 좀 살아봐..

부모님이 대신 아파해줄수도 없는거고, 원래 인생은 고독한거야.

실전-증명-인정 이거만 생각하고 쓸데없는거 좀 포기하고 열정을 단순화시켜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