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 다시 출국해야해서 종일일보구 반응들 어떠까해서 와봤더니 부정적인 글도 많쿠 그러네..

머이 이러케 젊은애들 사는게 부정적인지 모르겠네.. 내가말한 취지는 어정쩡한 대졸이나 미래가

완전치 못하거나 괜히 어설프게 젊은 나이에 한국서 영업이나 하면서 먹고살꺼면  이러케 영어못하구

내일하면서 저축하면서 윤택하게 살수있는 방법도 많타는건데 먼 리플이 추찹들하구 부정적인지..

워킹홀리로 1년치끊코와서 일좀하다 괜찮으면 눌러살수있는 방법은 수두룩 빽빽이고 와서 간도보고

일해보면 왜 한국보다 나은지도 알껀데 난 적어두 이러케 잘하구있으니 너무 국내에서만 보지말라고 글올린건데..

우리나라 동남아애들 와서 일하는거 우리나라만큼 심한나라도 드물지만 예전보단 대우조아졌으리라 믿는다.

호주와서 인종차별 그딴거 전혀없거든 솔직히 여기 멋모르고 와서 한국사람밑에서 일하면 월급 조낸짜다 아냐

오히려 한국놈들이 한국애들 취업오면 부려먹는다는겨 같은 한인끼리말이다..


그리고 타일일한다고 국내서 그냥 바닥에 지저분허게 시멘트 발라서하는 500년전 타일공인지아네?

머 중요한건 쉽게 말해서 한국서 노가다 이빠이띠고 얼마벌꺼같냐?  여기는 적어두

한국반절만 일하구두 한국돈 두배이상은 거뜬히번다.. 알간?   시드니가면 한국인 천지라 놀기도 조쿠

창피하지만 영어라곤 헬로우 밖에 모르고 가서 6년째 일하지만  한국서 괜히 보장받은 자리없으면 고려해보라고

올리는거니 그냥 이런것두 있나보다 해라..


호주나라닷컴가보니 존나 열심히 소고기 공장에서 일하고  1년에 쓸것쓰고 7천벌어가는 23살짜리 애기들도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