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한거 밖에 없는 인생막장 미친 4수생인데..
올해수능
뭐 결과는 처참하지... 에효
여담은 접어두고..
내가 몸이 좀 약해서... 군대를 면제받았거든
그래서 진로는 되도록 힘은 덜 쓰되... 먹고살만한 직업으로는 학교선생이 좋을 것 같아서
물론 임용이 힘들다고는 하지만... 나한텐 다른일들은 좀 힘들 것 같아 에효
그래서 수능한번 더 봐서 사범대쪽으로 지원하고싶은데
형들 생각은 어떤지 좀 말해줘
나도 내 자신이 얼마나 한심한지는 아니까... 구체적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ㅠㅠ
참고로 성적은 개막장은 아닌데 수능당일날에 긴장을 너무 해서 그런지... 항상 똥싸는 케이스야
22? 빠른 23이냐 그럼??? 내년이면 24네?? 확실하면 수능공부 해 ...
사범대 ..고대영교과 설사범대 제외하고 톱안에 드는곳에서 임용합격률 6프로. 다들 대기업으로 취업할라고 토익만든다더라.. 그밑에 사범대들은 알만하겠지.. 임용 포화상태라..과연.. 좋은지 모르겠다..
ㅇㅇ함 도전해봐, 내 친구도 27살에 대학신입생들가서 짐 잘 다니구있어, 군대도 안가면 많이 늦는건 아니네,
학교 괜찮은 곳 사범대로 가면 임고 떨어져도 사립학교 취직은 가능하니까 일단 좋은 학교 타이틀 따서 사범대 가는게 괜찮을지도...물론 야망이 큰 사람이라면 교사생활이라는게 좀 힘들겠지만...무난하게 살고싶다면 괜찮은 테크임- 군 면제면 진짜 크나큰 복 받은거네...
24살에입학해도 충분하니까 무조건 가시구요 좋은곳으로..가세요.사범대는 비추입니다..고시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