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모 대학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복수전공을 하고 있는데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순 없기에...확실히 진로를 정하고 싶습니다.제 전공에 맞는 공기업(sh공사나 건설협회)이나 수학교사중 하나를 고르려 합니다.아직 사회경험이 많이 없어 고민중입니다. 연봉이나 노동강도, 사회적 지위, 삶의 만족도 이런 며에서 어디가 좋을지요.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네가 말한 저 정도의 공기업이면 교사가 훨씬 나아. 금융권 공기업정도 되면 몰라 나머지 공기업은 교사보다 우위에 있지 않아. 안정성이나 급여, 근무강도 모든 면에서 교사만큼 좋은 직업은 잘 없거든. 다만 애들이나 학부모 다루는게 맞아야 겠지. 승진 욕심도 버려야 겠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