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1살이고 시작한지는 얼마 안 되었어. 우리 나라 사람들은 시오투 용접 힘들고 더럽다고 아무도 안 하려고 하는 것

같어. 다 자기 하기 나름 아니겄어? 우리 회사도 외국인이 절반이야. 걔네들은 150만원만 줘도 감사 감사 한다.

일 끝나고 씻어도 손톱 밑에 기름때는 잘 안 빠지더라. 하루에 샤워 두 번 하면서 구두솔로 살살 문질러서 때빼고 있음.

용접하는 흉아들 힘내서 열심히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