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니들이 노력을 안해서 취업이 안된다느니 그딴 쓰레기 정신 같지 말라는니
나참 웃기지도 않어 . 그럼 모든 캐서민들이 취업하기 위해 이를 악물고
아침 7시 도서관 출근 11시 취짐 하란 말이냐 ?
집에 돈한푼 없는데 집에서 학원비 몇백만원 받아쓰면서
뽑지도 않고 대기자만 몇만명인 공무원이나 공기업 시험 준비하면 개념이고
한국이 족같아서 딴나라 취업 하러 가면 개막장이냐 ㅋㅋㅋ
곰곰히 생각해봐라 나라가 니들에게 뭘 해준적이 있는지
울나라가 언제 한번이라도 없는놈들 서민들을 위한 정책을 펼친적인 있었냐
가장 먼저 개쳐발릴 사회 노동계층이 너희들 아니냐 .
미네르바도 그랬지 국가란 개념보다 일단 개인이 우선시 대야 한다고
개인이 있고 그다음에 국가가 있다고 .
근데 이놈의 국가 지도층들은 항상 지 배채울려고 가장먼저 희생을 강요하는게
우리같은 서민계층 아니냐
돈없은놈은 공부도 못해 알긋나 씨바것들아
돈없는 놈은 몇년 개고생해서 1억 2억 종자돈 모아서 개업한다고 쳐도 90%망해
씨바것들아
나참 여기 몇페이지 글읽다가 호주간횽이 정말 친절하게 써준 개념글 딱 1개 있던데
그거에 립흘 족같이 단놈 떄문에 열받아서 써봄 .
ㅎㄷㄷ 90퍼센트 좆같넹^^ 나도 가진거 없고 공부할 상황 아니어서 존나게 돈 벌어서 가게 하나 차릴 생각이엇는데 90퍼센트가 망한다는 소리 들으니까 힘이 쭉 빠진다. 그래도 10%는 성공하니까 사람이 좋은쪽으로 생각해야겠지? 사회구조적인 문제 진짜로 개좆심하다. 근데 그런건 무조건 뒤로 제쳐두고 개인의 탓으로만 돌리는 개쉑키들도 문제있지만, 알고보면 속뜻은 신세한탄만 해서 나아질게 1mm라도 있냐 이 말인거같기도 하다. 사회탓남탓한다고 달라질건 아무것도 없다는 말이다. 그런 한탄할 시간에 차라리 도움되는 무언가를 하는게 자신에게 이익이 된다는... 그리고 무조건 사회탓만으로 다 돌리는 것도 문제가 있다. 알게 모르게 내가 부족한 점이 많아서 안되는 일도 참 많은데 그런걸 간과하게 되기 때문인거 같다.
요새 호주도 경제 상황 많이 안좋아졌다고 떠들석하다. 세계적인 추세다. 이 씨벌럼의 불경기....호주가서 잠깐 머리 식히고 오는 차원으로 간다면 좋겠지만 호주에서 돈 벌어서 금의환향하기란 국내에서 어느정도 자리 잡기 위한 노력의 몇 배의 노력을 더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안에서 세는 바가지 바깥에서도 센다고 한국에서 찌질대던넘이 호주 간다고 갑자기 정신차려져서 열심히 살거나 하진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호주또한 조또 만만한 나라가 아니라고 확신한다. 일단 말도 안통하는데 머 어떡할거냐,말도 안통하는 타지에서 홀로 생활하면서 찾아오는 외로움, 우울증 이런 심리적인 요인도 다 극복해낼 줄 알아야 한다. 호주서 돈 벌어오는 섹키들은 하루에만 일을 3개씩 한다. 하루 15시간 이상씩 일해서 진짜 개처럼 버는 애들
그런 극소수의 애들의 이야기를 자신에게 대입했을 때에도 가능할것인가 신중히 생각해보고 결정해야 한다. 무조건 좋은 이야기만 해서 호주 좋다 와라 하는 건 너무 무책임한 말이지 싶다. 아무튼 조까튼 한국 나도 싫지만 어쩔수 없이 그게 나의 현실이고 인정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개좆같겠지만 다들 화이팅하길 바란다..
병쉰 돈없어서 공부 못 한다는 건 국가탓이냐? 너희 부모탓이지 병쉰아. 부모가 돈 없는 것도 나라탓 하냐 이젠? 병쉰아 애초 자본주의국가는 경쟁의 시대야. 부모가 잘난 것도 어쩔 수 없는거지 뭘 깝쳐
자원 한쪽 없는 국가에서 이정도 해주는 것도 고마운 줄 모르고 깝치는 꼴이란
글쓴이 좌빨분위기가 좀 나는데? 우리나라정도면 노력하면 충분히 공부는 할수있는 나라다. 남들은 과외받아서 서울대가는데 난 안된다고? 까놓고 정말로 공부 열심히 했는지 생각해바
지가 노력안할걸 탓해야지...등록금비싸면 국립대나 장학금주는학교도 많구..학원 몇십만원씩 다녀야지 고시붙냐? 노력은 쥐뿔도 안하고 게임존니 하고 딸치구 야.덩이나 쳐보다 병진되니 신세한탄..쯧쯧 잉여잉간아 뒤져라
알바니아같은데 태어나서 인신매매당해서 앵벌이하고 ,노가다로 팔리는 인생이 안되는걸 고맙게 생각해. 어느나라가던 성공할려면 노력을 해야지 .
우리나라가 아무리 좆같아도 중국, 북한 보다는 좋음
나라탓하지마라 꼭 노력도 조또 안한것들이 환경탓하지 ㅉㅉㅉ
아침7시부터 밤 11시? 솔직하게 사교육을 떠나서 중고등학교 때 수업따라가면서 예습 복습할 노력만 했다면 인서울이나 국립대는 충분할 것 같은데요. 그리고 과외나 알바.. 부족한 건 학자금 테크로 취업후 커버 가능하고요.. 그 정도의 노력만으로도 충분히 살만한 나라죠.. 아침7시부터 11시까지 공부하는 9급 준비생들은.... 상대적으로 좋은 대학 입학에 많은 노력을 하지 않다가 아무 대학졸업후 자신없는 사람들이 많이 하지 않나요? 그러면서 안해보던 공부하려니까 죽겠고 그런 사람천지니까(비슷한 부류) 경쟁률이 어쩌고.. -_-.. 잘난 사람들은 참가도 안하는 그들만의 리그인데 말이죠.. 평택대가 경쟁률로는 서울대 관광시키죠..
ㅋㅋㅋ 하여튼 가진것없고 남탓 나라탓만하고 지가 해논건 개씹좆도없는 병신들 열등감에 쩔어서 평생 남욕이나하면서 살다가 뒤지는거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