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sk 계약직으로 일했었지 그떈 계약직이 뭔지도 모르고

뭐 열심히 하면 정직으로 써준다는 소문은 있었는데 뭔가 정직원들하고 벽이 있고

일도 쉬운거 위주로만 돌리길래 이상해서 몇달하다 관뒀었어. 중소기업가더라도 정직할려고

거기서 알게된 동료여직원있었는데 , 고졸이였어 1년놀다가 계약직으로 온건데 관둬봐야

딱히 갈데도 없고, 열심히 하면 정직시켜준다니까 정말 열심히 하더라고 지각한번안하고

묵묵히 일만했어. 노력이 가상했는지 그래도 연장시켜서 4년가까이 일했더라 몇달전에

한번봤었는데 조만간 정직원될꺼 같다고 좋아하더라고, 니가 노력한만큼 돌아오는구나하면서

솔직히 부럽기도 했지 sk정직원이면 어디가서 안꿀리잔어

근데...오늘 짤렸더라고

에휴...이놈의 사회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