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씨발
토익책 할라고 책 샀는데
공부는 안되고..
복학 날짜는 다가오고..
성욕은 하늘을 찌르고..


아 ㅆㅂ 착실한 여자친구 하나 생겨서
가치 손잡고 독서실가서 공부하고
끝나고 내가 집에 배려다주고
집앞에서 뽀뽀나 한번 하고
그렇게 평일 보내다가
주말에는 유원지 놀러가서 스트레스도 풀고..
또 월욜되면 다시 열씨미 공부하고..

아 존나 환상일거같은데...
아놔 ㅆㅂ 외로워..

니들 이번 크리스마스 이쁘때 뭐할꺼냐??

존나 외롭고 심숭생숭해서 공부도 안될텐데...

남자새끼들 만나서 술먹기도 쪽팔리고..
아 씨발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