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개나소나 국적 다줘 인구가쩍어서 호주이제 포화다 병신들 가봣자 죤나 등쳐먹히고 호주도 요즘 시급존나내려갓거든 이제 끼리끼리 논다 지들도 신입들 안받고.. 경기도 어려운데 무슨 미쳣다고 4~700만원준다고 매달? ㅋㅋ
백만원줄껄 물가도 비싼데 글고 초보자를 누가 200이상주냐 말이되는소리는 듣고 저기 호주자랑하는애 한7년전쯤에 갓다매 그떄 호주한창 국적막찍어줄떄 그떄간거네 지금가면 개병신된다 그나마 한국이니까 니들받아주는거지 니들 외국나가면 누가써준다고 ㅋㅋ 진짜 한심하게 찌질대지나말고 이교대나 들어가라 거긴 사람업어서 난리다 쉬운일만 찾으려고하니까 일자리가 업징 쓸기들이 좋은일자리만 차즐려고하네 ㅉㅉ
너는 연세대경영이 개좇으로보이냐 ㅋ
ㅋㅋㅋㅋㅋㅋ
4~700받는다는 사람은 별로 본 적 없지만 개인적으로 주5일 8시간씩 한달에 2400불은 벌었어요. 빵공장에서 보조했었음.. 영어 븅신에 개초보자일때..2006년 8월 기준입니다. 도살장에서 일하는 친구는 400정도 버는건 봤고.. 맥도날드서 청소하던 형은 시근 20불 정도 받더라고요.. 동남아 애들이 호주로 막 못가는건 여러가지 제약이 있기 때문이죠.. 여권만들기도 힘들애들이 거기에 허다한데.. (필리핀기준).. 그리고 호주 요즘 시급내려갔다는 ㅇ
얘기는 처음들어보고요.. ㅋㅋ(호주 안가봤죠? 간접경험인가요?ㅋㅋ) 대신 중동애들은 러쉬를 합니다. 욜라 많습니다.. 예전에는 이민이 수월했다는데 요즘은 전문대 2년 다녀야 해볼만 하죠.. 워킹으로 온 영어도 못하고 일도 못하는 여자애들도(솔직히 얘네들은 왜 오는지 모르겠음.. 영어도 안늘고 외로우니까 남자한테 계속 의지하고) 농장가서 300~400정도 버는 경우는 흔합니다. 공치는 경우도 물론 흔함. 제 친구는 몇달 300~400씩 터져서 동남아 순회공연하고 필리핀에서 영어 연수하고 왔습니다.
내친구 호텔 쓰레기통 비우고 이것저것 잡일하는데 200넘게주는데도 일할사람이 없다던데......일도널널하고 빨리끝나고 주말에쉬고......1년전 상황이지만...ㅋ
올해 들어온 누나 얘기로는 작년 호주에서 토마토농장에서 월300 넘게 벌었다는데 -_-; 다른나라사람보다 한국사람을 더 선호한데요 부지런해서
어차피 한국에서도 적응 못하는 병1신들은 어딜가던 적응 못함.. 이런대서 찌질되는 인간들이 뭘하겠음
그리고 맥도날드에서 20불? 지1랄 마라.. 맥도날드는 무조건 최저임금이다 20불이 한화로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매니저도 미화20불정도는 안받을거다
너는 연세대경영이 개좇으로보이냨(2)
호주 법정최저임금 15불일거야 우리나라 최저임금 3770원 계산해봐 근데 호주에 무슨 한이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