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다른건 의욕이 없고 재미도 없는데 잘 쓰지는 못하지만 글 쓸때만큼은 몰입하고 재미를 느끼거든.. 별 생각없이 살다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자 하여 국문학과로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 이거 졸업해도 소설가로 이름 날리거나 책 낼수 있는 보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꿈을 펼치기엔 너무 늦은거냐?열정이냐 막장이냐?
소설가에 나이가.. 박완서도 존나늦게 등단한걸로아는데?
4년제는 좀 오바이구..2년제 문예창작과+SBS 나 MBC같은 아카데미 작가반 등록해....아님 사이버대학에도 문창과가 있으니 직장이랑 병행할수도 있구..그냥 무작정 대학입학은 별로..
국문학과 가지말고 문예창작과쪽이 훨나아.
소설가 하는데 구지 국문과 나올 필요가 있나?
sky국문한과 가면 열정 아니면 개막장.이것이 진리로다
글쓰고싶은거랑 국문과가는거랑 아무상관없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