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평소나오는 만큼 나왔고... 홍익대 동국대 라인인데요...
만족이 안되네요.. 좀더 공부를 더 해보고 싶네요.
만약 재수를 해서 잘되면 좋겟지만 실패를 해서 중앙대나 경희대 라인의 대학을 붙는다면..
재수할만한 가치가 있는건가요?
공부를 너무 늦게 시작한 케이스라.. 이대로 대학가기는 넘 아쉽네요.
사실 지금 갈수있는 대학도 나쁘지 않다는걸 알고잇는데...
재수할만한 가치가 있는건지... 재수하면 집안 거덜나서..
사회나오면 중경외시나 건동홍 그게그거다 스펙차이다 그런 말들이 많은데...
제 이론상으로는 수능 죽기살기로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어느정도 개념이면 나머지는 로또니까.. 학교 다니심서 그냥 무덤덤하게 한번도 보시는게..
일단 반수는 비추. 나 같은 경우는 4반수 때려서 인설하위권에서 중경외시까진 올렸어. 많이 올린 케이스는 아니지. 고3때 공부안하고 수포인 상태에서 수리 올리고 이것저것 한거니까. 근데 수능만 보면 점수가 안나오더라. 재수없으면 내 꼴 나. 점수는 올렸는데 정작 수능은 조지는. 나같이 수능 잘 안나오는 타입이 아니면 하면 하는 만큼 점수 나온다. 적어도 재수만큼은 할만해. 더군다나 요즘은 재수 필수, 삼수 선택이라고 하잖냐 아님 고등학교 4년제라고 하고. 재수는 해봐. 기업에서도 입사할때 서성한 중경외시 묶어서 비스무리하게 보고 건동홍 국숭세단 묶어서 비스무리하게 보는거 같애. 서성한 이상 가야겠지만 중경외시 가도 손해는 없을 듯. 정 맘에 안들고 아쉽고 성에 안차면 재수
만족안되면 더해봐, 대신 더 독하게 해야겠지. 재수생은 죄인이다 난 죄를 짓고 있다이런마음으로ㅋㅋㅋ? 열심히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