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호주 갈즈음에 토익이 870정도였고 카투사 출신이라

나름대로 영어를 좀 쓰는 직업을 구할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꺼든 (막노동

키친핸드 말고)

근데... 그게..호주 영어가 진짜 특이해. 워킹홀리데이가서

호주사람말 알아 듣는다는게 얼마나 어려운건데..미국에서 대학교

나온사람도 호주가면 몇달동안 바보된다..그 웅얼웅얼 대는 이상한 발음에

나도 술집에서 바텐더 비슷한거 호주사람 상대하면서 하는거 하다가

도저히 못알아 듣고 자꾸 컴플레인걸려서 그냥 창고정리로 전환됐음

하여간.... 좀 배웠다는 애들도 가면 헤매는데 기초 연습 조금하고 거기서

막노동 말고 외국인들과 팀워크를 이루면서 커뮤니케이션을 유지 해야

하는  영어 쓰는 일구한다는게 거의 불가능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