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아는 동생(나랑 진짜친함)이라는애가 여자야.. 21살.. 착한애야..얼굴 반반해..

근데...뜬금없이 어떤 서울사는 남자애한테 문자가오더래.. 나 누구누군데 모르냐구 그래서 얘는 모른다고했지..

그럼 이왕이렇게된거 친하게 지내자고했대.. 그러면서 몰라 문자로 사진도 주고받고 좀 친해졌나봐..

그러다가 이남자가 베이직하우스에서 사무직으로 일을한다면서..

어차피 그쪽도 의류쪽에 관심있으시면.. 같이 일하자고했대..그래서 지원서를 오늘 넣었어. 빽으로 합격시켜준대

그사람은 자기도 전문대2년나오고 빽으로 들어갔는데.. 자기따라다니면서 매장돌면서 의류 그날 들어온거

보고서 작성하는 일이라면서.. 연봉을 2600준다고 했대.. 열심히 하면 연봉3천넘기고..

거주지 해결은.. 자기 아는누나가 자취하니까 그누나도 어차피

같이 구할 사람 구한다면서 거기서 살면된다는거야.. 이일 어떻게 생각해? 형들은??

베이직하우스 본사에서 일을한데.. 삼성동에.. 자취방도 매봉근처?? 인가 거기있고.. 

미치겠어 나는 걱정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