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뜬금없이 어떤 서울사는 남자애한테 문자가오더래.. 나 누구누군데 모르냐구 그래서 얘는 모른다고했지..
그럼 이왕이렇게된거 친하게 지내자고했대.. 그러면서 몰라 문자로 사진도 주고받고 좀 친해졌나봐..
그러다가 이남자가 베이직하우스에서 사무직으로 일을한다면서..
어차피 그쪽도 의류쪽에 관심있으시면.. 같이 일하자고했대..그래서 지원서를 오늘 넣었어. 빽으로 합격시켜준대
그사람은 자기도 전문대2년나오고 빽으로 들어갔는데.. 자기따라다니면서 매장돌면서 의류 그날 들어온거
보고서 작성하는 일이라면서.. 연봉을 2600준다고 했대.. 열심히 하면 연봉3천넘기고..
거주지 해결은.. 자기 아는누나가 자취하니까 그누나도 어차피
같이 구할 사람 구한다면서 거기서 살면된다는거야.. 이일 어떻게 생각해? 형들은??
베이직하우스 본사에서 일을한데.. 삼성동에.. 자취방도 매봉근처?? 인가 거기있고..
미치겠어 나는 걱정되서;;
저걸 믿고 따라가는게 미친거
2~3년 안에 몸이나 팔고 있을듯
쳐돈듯..... 원양어선 타러 지름길로 가는군화
헐 차갤인줄아라뜸 암튼 너라면 가겠나요??
중요한건 여자가 사진도 주고받고 벌써 넘어갔구먼. 지금 너가 걱정하고 말린다고 니말듣겠냐? 갸 인생이려니 하고 잊어버리고 너부터 일단 좀 살자. 지금 남걱정할때가?
다단계네.............말리세요 하도 마니 당해바서 경우만 봐도 알겠다
진짜 말려라........제발말려라
남자 사진 나도 봤어 잘생긴것도 아니야 그냥 못생겼어;; 근데왜..ㅠㅠ
남자 사진 나도 봤어 잘생긴것도 아니야 그냥 못생겼어;; 근데왜..ㅠㅠ
형들.. 다단계가 무슨말이야??????????????????
여자가 말들을지 모르겠다만 일단 말려는 봐라. 정 안되겠으면 이 글도 보여주고. 그래도 간다면 너로서는 할만큼 다 한거다.
다단계에 대해서 나도 아주 자세히는 몰라서..↓형이 아주 세세하게 가르쳐 줄 거야.. 어쨌거나 다단계라 하면 어느정도 추측은 가능하지 않나여? 한번 꼬이면 계속 꼬여들어가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듯한 느낌같은 느낌!?
상황이 전혀..... 뜬금없이 자기가 똑같이 일하는 회사에서 모르는 사람이 전화해 친해지는 거 부터가 사기냄새....
면접이라그러고 사무실 들어가자마자 가방뺏기고 폰뺏기고 바로 3일 교육후엔 열혈 다단계 신도가 되어있을듯... 세뇌엔 장사없음.. 본인도 예전에 다단계 해봤지만.. 끌려가면 끝
형들..... 이럴수가...!!! 다단계 사기 네이버지식아이엔에 떠있는거 봤는데... 이거랑 정말 비슷하네..
앨빈토플러 어디서 줏어들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