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다니고 있고,
군대갔다와서 내년에 복학할려고
토익존내 파다가 답이 없는것 같아서
수능 다시 볼라고 했죠.

오늘 메가스터디 끊을려고 했는데,
외환은행에서 대출상담사하는 선배가 서울에 와서 일 좀 해볼생각 없냐고
그러더군요.
갑자기 고민게이지 상승에.. 정확한건 수요일날 서울 올라가서 들어 볼려고 하는데
물류쪽 일이라고 넌지시 알려주던데...

여기서 일년 정도 일하고 지잡대 졸업하는것 보단
죽이 되도 수능 파는게 더 낫겠죠?
근데 수능 실패하면 이것도.. 답 없는 거라서.... 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