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건축디자인과 졸업..
XX그룹 XX푸드 물류지원팀에 다녔었는데
그당시 연봉 2100으로 다녔음..
저녁 8시에 출근해서 아침 7시까지 근무함...
월차 연차 다있고... 주5일인데 평일에 하루 일요일에 하루 휴무...
지금은 중소기업 건축디자인 회사에서 관리를 맡고 있음... 현장 돌아다니면서
경리같은일 하는거임.. 뭐 거래처 관리하고 그러는데
전에 회사 트러블이 있어서 무단퇴사 했엇는데 얼마전에 만났더니 다시 오라고 하네..
야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잘 들어오지 않으려고 하나봐.. 근데 나름 대기업이라서
결혼할때 그룹이름으로 화환같은건 나오는거같더라고... 신용카드도 발급 잘되고..
지금 들어간 디자인회사는 3개월 딸랑 다녔는데 이제 수습기간 끝났어...
뭐 회사에서 법인차량도 산다고 그러는데 X팔 아직두 멀었고..
야간에 일을 하는전에 회사로 그냥 갈까.. 아니면 중소기업이지만 그냥 지금 붙어있을까...
만약에 전에 대기업쪽으로 가게되면 원룸도 하나 잡아야 할꺼같고... 집떠나서 살아야할꺼같아
형들은 어떡할래???
혹시 CJ아냐? 나같으면 대기업으로 간다. 경기 예측으로 볼떄 내년에 중소기업 대부분 개박살날거야. 안정도 측면도 있지만, 그래도 대기업이면 폼도 좀 나잔어 나중에 결혼할때 친정가서 얘기하기도 좋고 누가 무슨일하는지 물어봐. 어디다니냐고 물어보지
대기업다니다 줄잘타서 좋은부서로도 빠질수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