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시집, 장가 잘 가서 잘 풀리거나
사업으로 풀리는 등 특수한 경우가 있죠
로또부자도 있으니까요
지금 수능은 쉽지만(수능지원자 64만명)
2000년도 제가 본 수능 지원자 89만명이었습니다
이 모든 사람이 메인이 될 순 없겠죠?
89만명중...
문과 45만, 이과 30만, 예체능 14만명중..
문, 이과로만 말해보도록 하죠
일단...소위 sky및 의치의대 그룹으로 전국에서 2만명 갑니다.
89명 중 2명이라 ....
(이들 2명중..비인기학과라든지.. 고시실패생들이 최소한
절반은 나옵니다..즉 명문대는 메인으로 갈 가능성이 50%정도 됩니다..
서울대 나왔다고 메인 되지 않습니다.
서울대는 중위권 이상의 삶을 보장해줄 뿐입니다..
최소한 교사나 공무원, 대기업 과장 정도는 서울대 출신들이 대부분 하더군요..
그 이상 올라가는 사람도 반이지만, 그 밑도 간혹있고.. 암튼 반입니다.
연고대 역시 마찬가지고... 연고대라도 역사과, 자연과학부 등은 출세확률이 적죠..
그뒤그룹...즉 성대, 한대, 동대, 건대등..서울소재 중상위및
명문지방국공립(부산, 경북등)과 교육대 그룹이었죠.
이 성적대는 2만~ 6만등 사이로 보시면 됩니다
이 그룹은 명문대만큼은 출세하기 어렵습니다..전부가
그러나 노력여하에 따라서 출세할 가능성...메인진출가능성이 없다고 못합니다
어떤사람들은 sky빼고 다 마찬가지라는데 그럴거 같으면
수능왜 봅니까? 이 그룹에서는 메인진출은 20% 정도입니다.
메인으로 진출하여 성공하는 사람 20%...교사나 공무원, 중견기업등 중간계층진입 40%..
취업실패하거나 평범하게 시집가거나 사업실패등 문제겪는 비율이 40%정도입니다.
이제..3번째 그룹입니다.
소위 서울시내 중하위권및 수도권 중상위그룹입니다.
지방국립대 중위권및 하위권그룹이죠..서울소재 명문전문대 상위권이기도 하죠
사실...엄밀히 말하면 앞으로 우리사회에서 젤 많은 비중을 차지할 사람들은 이들이죠..
힘이 세거나, 실력이 아니라.. 실제적인 쪽수...사람숫자가 많은 그룹입니다..
6만~ 16만명 사이로..약 10만명 가량 됩니다
이들의 성공확율은 2번째 그룹에 비해 솔직히 말하면 반도 안됩니다.
한 5~10%되나.. 이들 그룹에서 성공하면 가끔 신문에 크게 나오곤 합니다
이들이 겪은 고생이 그만큼 컸기때문이져..
중간계층 진입하는 경우도 15%도 채 되지 않습니다...
주로... 일반 중소기업 회사원이나..소규모 자영업자.. 중소규모 사업을 하는 경우가
많지요.. 물론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지거나 고시병 환자들도 많습니다.
물론 2번째 그룹보다 실패확율은 적습니다...(그이유는 2번째 그룹은
sky와 근처이므로...그에 대한 아쉬움이 큰반면 이들은 많이 자신을 인정하기때문이죠)
4번째 그룹.... 수도권이하 전문대들 거의 대부분과
수도권 중하위부터 지방대 그룹입니다.
여기에 들어갔던 사람의 숫자는 16만~ 50~ 55만까지 자그만치 30~ 40만 가까이됩니다
이 그룹은 적어도 20~30% 이상이 재수나 편입등으로 학교 이탈이 굉장히
높기때문에.. 대충 규모를 잡기도 어렵습니다..
메인으로의 성공확율은 3% 이하입니다. 중간계층 진입확율도 10%가 절대 못됩니다
일반 서민으로 가는 경우가 30~40%... 미취업이나 영업직종사하거나,
학습지교사등 비정규직으로 가는 경우가 30%... 완전히 실패하는 경우도 엄청 많지요
숫자는 많지만... 사회에서 별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마지막 그룹...대학을 진학하지 못한 사람들이죠
엄청나게 고생을 많이 치르고, 사회 성공확율이 낮지요
차별도 젤 심하고, 신문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크죠
사업으로 풀리는 등 특수한 경우가 있죠
로또부자도 있으니까요
지금 수능은 쉽지만(수능지원자 64만명)
2000년도 제가 본 수능 지원자 89만명이었습니다
이 모든 사람이 메인이 될 순 없겠죠?
89만명중...
문과 45만, 이과 30만, 예체능 14만명중..
문, 이과로만 말해보도록 하죠
일단...소위 sky및 의치의대 그룹으로 전국에서 2만명 갑니다.
89명 중 2명이라 ....
(이들 2명중..비인기학과라든지.. 고시실패생들이 최소한
절반은 나옵니다..즉 명문대는 메인으로 갈 가능성이 50%정도 됩니다..
서울대 나왔다고 메인 되지 않습니다.
서울대는 중위권 이상의 삶을 보장해줄 뿐입니다..
최소한 교사나 공무원, 대기업 과장 정도는 서울대 출신들이 대부분 하더군요..
그 이상 올라가는 사람도 반이지만, 그 밑도 간혹있고.. 암튼 반입니다.
연고대 역시 마찬가지고... 연고대라도 역사과, 자연과학부 등은 출세확률이 적죠..
그뒤그룹...즉 성대, 한대, 동대, 건대등..서울소재 중상위및
명문지방국공립(부산, 경북등)과 교육대 그룹이었죠.
이 성적대는 2만~ 6만등 사이로 보시면 됩니다
이 그룹은 명문대만큼은 출세하기 어렵습니다..전부가
그러나 노력여하에 따라서 출세할 가능성...메인진출가능성이 없다고 못합니다
어떤사람들은 sky빼고 다 마찬가지라는데 그럴거 같으면
수능왜 봅니까? 이 그룹에서는 메인진출은 20% 정도입니다.
메인으로 진출하여 성공하는 사람 20%...교사나 공무원, 중견기업등 중간계층진입 40%..
취업실패하거나 평범하게 시집가거나 사업실패등 문제겪는 비율이 40%정도입니다.
이제..3번째 그룹입니다.
소위 서울시내 중하위권및 수도권 중상위그룹입니다.
지방국립대 중위권및 하위권그룹이죠..서울소재 명문전문대 상위권이기도 하죠
사실...엄밀히 말하면 앞으로 우리사회에서 젤 많은 비중을 차지할 사람들은 이들이죠..
힘이 세거나, 실력이 아니라.. 실제적인 쪽수...사람숫자가 많은 그룹입니다..
6만~ 16만명 사이로..약 10만명 가량 됩니다
이들의 성공확율은 2번째 그룹에 비해 솔직히 말하면 반도 안됩니다.
한 5~10%되나.. 이들 그룹에서 성공하면 가끔 신문에 크게 나오곤 합니다
이들이 겪은 고생이 그만큼 컸기때문이져..
중간계층 진입하는 경우도 15%도 채 되지 않습니다...
주로... 일반 중소기업 회사원이나..소규모 자영업자.. 중소규모 사업을 하는 경우가
많지요.. 물론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지거나 고시병 환자들도 많습니다.
물론 2번째 그룹보다 실패확율은 적습니다...(그이유는 2번째 그룹은
sky와 근처이므로...그에 대한 아쉬움이 큰반면 이들은 많이 자신을 인정하기때문이죠)
4번째 그룹.... 수도권이하 전문대들 거의 대부분과
수도권 중하위부터 지방대 그룹입니다.
여기에 들어갔던 사람의 숫자는 16만~ 50~ 55만까지 자그만치 30~ 40만 가까이됩니다
이 그룹은 적어도 20~30% 이상이 재수나 편입등으로 학교 이탈이 굉장히
높기때문에.. 대충 규모를 잡기도 어렵습니다..
메인으로의 성공확율은 3% 이하입니다. 중간계층 진입확율도 10%가 절대 못됩니다
일반 서민으로 가는 경우가 30~40%... 미취업이나 영업직종사하거나,
학습지교사등 비정규직으로 가는 경우가 30%... 완전히 실패하는 경우도 엄청 많지요
숫자는 많지만... 사회에서 별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마지막 그룹...대학을 진학하지 못한 사람들이죠
엄청나게 고생을 많이 치르고, 사회 성공확율이 낮지요
차별도 젤 심하고, 신문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크죠
보다가 괜찮은 글이길래 퍼옴..수능 보셈~ㅋㅋ
나름 맞는말인듯...내가 저 4그룹이라서 미침 ㅋㅋ
수능잘보는게 인생에서 편하게 성공하는 길이다. 중위권의 삶 무시하는사람많은데 ,사회생활하다보면 중류로 살기도 빡세단걸 알지
마지막줄ㅋㅋ신문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크죠 범죄자된다는건가 ㅋㅋ왠지무섭다
성공하면 인생극장 실패하면 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