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특성상 ;;;;;;;;;;;;;;;;;;;;;;;;;;
조리과 인데 진짜 취미로 만드는 요리는 좋은데 ..
직업으로 삼기는 좀 그럼..
체질상 땀도 많고....비전이 전혀 안보인다던데 요리사는 자기가 직접 차리지 않는이상.....
주위에도 날마다 박봉에 .....연애할시간은 커녕.. 걍 낙이라는게 술마시는것 말고는 없다는데.....
근데 일단 싫어도 열심히 할걸 후회되네..
ps 근데 진짜 지겨웠어... 주위 취직 하는거 보면 일반 식당 레스토랑이 대세더군..
짱개집 주방장..
그럼 요리사가 식당으로 가지 공장으로 가겠냐
전문대냐 4년제냐 어찌됐든 조리과면 요리사 말고 뭐하겠냐. 대학으로 취업은 글렀고 공뭔밖에 더 있겠냐 공뭔되서 공뭔마누라 만나서 맛난거 해주면 넌 최고의 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