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쪽길밖에는 없는데 ;;

과특성상 ;;;;;;;;;;;;;;;;;;;;;;;;;;

조리과 인데 진짜 취미로 만드는 요리는 좋은데 ..

직업으로 삼기는 좀 그럼..

체질상 땀도 많고....비전이 전혀 안보인다던데 요리사는 자기가 직접 차리지 않는이상.....

주위에도 날마다 박봉에 .....연애할시간은 커녕.. 걍 낙이라는게 술마시는것 말고는 없다는데.....

근데 일단 싫어도 열심히 할걸 후회되네..

ps 근데 진짜 지겨웠어... 주위 취직 하는거 보면 일반 식당 레스토랑이 대세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