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명문대 갈것도 아니고......

지방 사립대학에 돈마니 내고 다닐바에야..... 취업률 95프로라는

전문대가서 2년빨리 졸업하고 2년돈더빨리 벌자.....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취업률 95프로라는말은 아르바이트 95퍼라는말이였고....

미래는 없고.....

뭐 아무거나 막일하자니......미래가 암울하고 결혼도 못할것 같고..

그래서 일단 한 2년정도 공부해볼까 생각 경찰 목표는 하루에 14시간 공부..술담배 절대 안마시고.....

근데 외로움을 너무 잘타니 고민....

암튼 사는게 점점 x같다고 나이먹을수록 더느끼네......

중 고딩땐 학교만 벗어나자 그랬는데 학교가 천국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