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은 아니고 일단 한 300정도 모아가지구 가야쥥~
갔다온 사람 말로는...
뭐 가지각색이더라...
결국 자기 하기 나름인가봐
호주가 그리워서 눈물이 난다는 사람도 있고..
그래도 호주보단 한국이 낫다는 사람도 있고...
내가 아는 형은 1년 갔다오더니 자긴 호주가 좋다고 3개월 전인가 다시 떠났더라...
그때 같이 갈 걸....ㅅ ㅣ ㅂ ㅏ....
어휴 십라 일단 내가 직접 겪어봐야지 진짜 똥인지 된장인지 알겄지....
어차피 이 ㅅ ㅣ ㅂ ㅏ 한국에선 최하위에 랭크되어 있는 몸...
한국에 전혀 미련 없다.........
내가 지잡대 다니고 있었는데...
거기나와봐야 평생 빚만 갚고 살 거 같고....
학교도 학자금대출로 나오고, 결혼도 대출해서 하고, 집도 대출해서 사고, 자동차도 대출,
나중에 내 자식들도 빚내서 학교 다니게 하고 싶지 않다.....
신용불량자와 캐서민층을 왔다리 갔다리하는 위험천만 외줄타기 인생.....어휴....
안봐도 비디오처럼...촤라락 그려지는구나...
언뜻언뜻 서울역도 보이고....
도망쳐 도착한 곳에 낙원이란 없다라는데....
뭐 낙원까진 안 바라고....
그냥 뭐....세상은 넓은데 구지 한국만을 고집할 필욘 없을거 같고.....
뭐 다 20대때 경험이고 경험이 자산이 되는거고...그르지 않을까....
2년동안 안쉬고 일하면 그래도 어느정도 돈은 모이지 않겠어....
카지노같은거 안하고 술만 안마시면 모은다고 하긴 하는데....
어휴....시바 그것도 내가 직접 가봐야 아는거고...
이것저것 생각하면 골치아프고 다 모험같기만 하다.....
걍......가는거야~~~~~
어차피 막장인생 더 망가질 것도 없어....
1살이라도 적을 때 떠나야겄다....
내가 이해 안가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뭐 다....각자 입장이 다르고 각자 인생이 있는것이니......
이왕 가는거 마음 굳게 먹고 가라 그리고 호주 간다고 해서 영어 늘거라는 생각 버려라. 영어 정말 엄창까고 하나도 안느는 수가 있다.
호주가면 파라다이스인가효?ㅋㅋ 갔다가 후기나 세워
근데 비자는?
젊을 때 해외 나가보는 것은 개인적으로 찬성이다. 호주 가는 순간이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잘 살아라 >_< /
삼류회사에서 평생 남의 밑에서 살아도조으니.. 취직좀 됬으면..
무작정 갈라카지말고 캐나다로 생각바꿔서 치기공일 한번해봐라 진짜 할만하다 외국에선.. 아니면 한국서 용접배워서 호주로 용접기술공으로 가든지 어차피 여기서 자격증 따서 가도 그나라 가서 재교육 받겠지만... 외국에선 기술직이 대우가 좋다더라.. 현지에 나가있는 지인분들이랑 대화 해봤는데 카페통해서 .. 그분들도 다 한국에서 하다간사람들인데.. 포기하고 돌아온 사람도 꽤 있는데.. 남아 있는사람들은 진짜 잘먹고 잘살더라 대부분 가면 언어 장벽때문에 힘들어하고.. 그냥 쌩 몸뚱이로 가지말고 .. 독립기술이민에 해당되는 직업 보고 하나 찾아서 가라
독립 기술이민으로 안가도 그냥 워홀끊어서 용접일 같은거 하다보면 눈에띄면 스폰서도 잡아주니까... 포기안하고 갈 자신있으면.. 기술하나 찾아서 가 ~
300들고 나이도어리다니 워킹가는거야 ? 워킹가면서 무슨 그런 대단한 각오가 필요하다고..ㅎㅎㅎ워킹으로 가서 크게 바뀌는건 없어...돌아갈 집이있고 집에가면 따뜻한 밥이라도먹을수있는 한국이 더 좋을수도있지...워킹은 한1년 구경하러다닌다 생각하고 편하게 떠나...
호주워홀.. 이제는 비자기간 2년나온다고하니.. 가서 쌔컨까지 받으면 총3년을 호주에서 살수있을텐데.. 내가 호주 100만원들고가서 가자마자 알바뗘서 비행기값뽑아서 농장들어가서 한달반일하면서 $5000 뽑아 다시 시드니로 날라와 엄마랑 누나놀러와서 여행시켜주고 시드니에서 머무르다가 알바띠면서 돈모으다가 어느정도 모여서 다시 퍼스로 날라가서 영어좀 배우겠다고 쉐라톤호텔 주방들어가서 외국인들이랑 일하고.. 외국인 쉐어집 구했는데.. 같이사는 외국인이.. 지들끼리만 놀고..-_-;; 막상 배운거는 일할때 쓰는 영어가 전부... <- 읽어봤죠? 저처럼 있을꺼면 다시 한국오세요.. 아니면 정말 처음에 농장가서 돈쫙!!뽑아서 (일주일에$1000씩 뽑아요) 어느정도 돈모이면 그돈들고 다시 나와서 학원다니면서 외
외국인 쉐어로 들어가서 그집에 있는사람들이랑 맨날 어울려서 집에서 빡스와인하나 사다놓고 같이 파티하면서 친해지면 영어에 대한 공포증은 많이 사라질꺼에요 그럼 매일매일쓰는 표현들은 입에 찰싹 붙어가지고 절대 안까먹죠 더군다나 학원다니면서 이디엄이나 단어 문장 같으거 배우면 사람들만나면서 무슨말을해서든지 오늘배운말을 쓸수있게 대화내용을 그쪽으로 끌구가면서 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 영어를 사용하면 진짜 쫙쫙늘어요!
그리고 영어를 빨리 배우는 팁은 무조껀 단어정복!!! 호주가서 화이팅해요!
참, 호주에도 부족직업군이 많으면 가시기전에 어떤직업이 영주권딸때 유리한지 알아보고 가세요.
호주가서도 열심히 해야 성공하는건 똑같을텐데....일단 한국에서 열심히 해보기나 한겨???? 그냥 도피아니냐...
예전에 티비에서 호주가서 성공한사람 다루는데 존나 열심히 살더라. 그리고 그사람도 윗횽이말한거처럼 치기공
갈때 나도 같이가자 메일좀 줘 rarahoho78@naver.com
독립기술이민도 전문대 관련학과 졸업에 경력도 있어야 하는구만..ㅡㅡ;
이거 무슨만화에나오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