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문과인데....경제 수업은 태어나서 단 1번도 안들었고
숫자 계산도 잘 못하는 그런 유형의 사람인데.....
이거 도저히... 수출입 이라는게 .... 숫자를 너무 많이쓰더라
원래는 나를 바이어상담+라이센싱 계약문서 관련업무(영작 번역) 이
주임무였는데 막상 가니까 수출입 업무로 돌렸더라고.... 근데
진짜 진지하게..나같은 사람은 하기 어려운 업무 맞지않아
너무 답답해서.... 납기일,마진,출고 개수 이런게 난무하는데
진짜 정신이 없어...워낙에 숫자에 약해서... 거짓말 안하고 간단한 덧셈
곱하기 조차도 상당히 힘들어 하는 유형의 사람이야...거기다가
오늘 납고 라는말이 무슨뜻인지 처음 알았을정도로 경제원리도 쥐약이고
형들 어떻게 생각해...그만 두는게 낫지?
많이 하다보면 익숙해져. 무역업 좋지.....
일하면서 배우면 영어+실무능력 아님? 욜심히 배우고 이직해
횽아.. 숫자계산 같은 거는 뵹신도 몇년지나면 다 하게 되 있어. 회사일이라는 게 그래. 단 영업이나 마케팅쪽으로 흘러가면 이야기가 틀려지지만... 다른 건 몰라도 숫자개념같은 것 때문에 지레 겁먹는 건 삼가하기 바래. 다 할 수 있어.
병맛이다 ㅋㅋㅋㅋㅋ 숫자놀음이 힘들어서 적성에 안맞는데 십라색기 니 수준이 뻔하다
나도 무역회사 같은데 가고 싶은데 어떻게 구했어? 메일좀 ^^; smartss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