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공부 별로 못하심..

재수끝에..체육과 가심.........

학교 첨에 여러번 옴기다가......결혼후 한군대 정착.....

나중에 공립의로 이전크리.....방학땡보 ..놀토 있고 안짤리고 63세까지인가 하고 ..만으로

솔직히 공무원 아버지인데 노력하는거 솔직히 못봤다.. 걍 학생주임 하셔서 ...애들 물건 뺏어서 나한테 가끔 주고

축구공 야구빠따 이런거 막주고....머 방학때 주무시고....그래도 불만 많더라 사람 사는게 그런가봐..

난 솔직히 취업만했으면 좋겠다는.... 남들한테 안꿀리게 결혼도 하고 취업도 하고 소박하게 살고 픈데 그것도 힘드네 참 ㅋ

우리 아버지가 연세가 50대인데. 한군대 평생 직장 잡으니 인생에 굴곡없이 무난해...차도 점점 커지고 집도 커지고....

보증을 든다든지 사기를 당한다던지 그런거 없이 ... 거기에 공무원 연금도 나온다더군......

그래서 다시 수능볼까 했는데 요새는 선생되기가 그렇게 힘들다면서?

아는형 27살에 졸업하고 30살인데 임용고시 준비하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