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서 쫓겨났습니다..미치겠네요

 

80년생남자구요..

 

소위말하는 은둔형 외톨이입니다

 

엄마가 오늘 아빠 몰래 입금해준 300만원이 전재산입니다

 

학원 강사 이런거 어디서 구할수있나요?[경상북도 지방대중에 거의 잡대 나왔구요 ㅡ.ㅠ]

 

어제 서울올라와서

 

지금 일단  잠잘 고시원 구하고 있는데

 

뭐라도 시켜만 주면 다합니다..

단 무거운거 들고 이런건 안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