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서 쫓겨났습니다..미치겠네요
80년생남자구요..
소위말하는 은둔형 외톨이입니다
엄마가 오늘 아빠 몰래 입금해준 300만원이 전재산입니다
학원 강사 이런거 어디서 구할수있나요?[경상북도 지방대중에 거의 잡대 나왔구요 ㅡ.ㅠ]
어제 서울올라와서
지금 일단 잠잘 고시원 구하고 있는데
뭐라도 시켜만 주면 다합니다..
단 무거운거 들고 이런건 안합니다 -_-
어제 집에서 쫓겨났습니다..미치겠네요
80년생남자구요..
소위말하는 은둔형 외톨이입니다
엄마가 오늘 아빠 몰래 입금해준 300만원이 전재산입니다
학원 강사 이런거 어디서 구할수있나요?[경상북도 지방대중에 거의 잡대 나왔구요 ㅡ.ㅠ]
어제 서울올라와서
지금 일단 잠잘 고시원 구하고 있는데
뭐라도 시켜만 주면 다합니다..
단 무거운거 들고 이런건 안합니다 -_-
이제 곧 30살 다되가네 ㅄ
진짜로 상 쓰레기인가보다.
곧 30살 인데 집에서 쫓겨날 정도면 어떨지 상상이 간다 엄마가 그래도 아들이라고 몰래 3백 부쳐줬네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무거운건 안든다니 ㅉㅉ 지잡대 나와서 학원강사는 무슨 꼴에 대학나왔다고 몸은 쓰기 싫은가보지 저런 백수새끼들이 우리나라에 넘치고 넘친다니 ㅉㅉ
상황에서 직접 발로 뛰어서 알아볼 생각은 안하고 디씨에서 찌질대는거보니 니 엄마도 곧 널 포기할듯 보인다
이게 우리나라의 현상황입니다.
낚시의 냄새가 술술나네...
낚시인듯 ㅋㅋ
개새끼 낚시넺
저렇게는 되지 말아야지.
아 시바 눈물좀 딱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