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군미필..선생님.....

그저 부럽다 학창시절에 공부좀했지?//

나도 교대가 꿈이였는데......

공부 했었으면 ..인생이 달라졌을지도......

근데 교사가 ..공익 가서 학교 공익으로 가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 무시 안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내가 ..글쓴이유는 아까 .. 그 학부모 애기인데..

요즘 30대 초반 초딩 데리고 있는 학부모중에는 개념없는 사람꽤 된다...;;

20대 10대에 실수로 애나아서 ....자기 먹기 살기도 바쁘게....살아온 사람들이라 자식 교육어떻게 시키는줄도 모름 ㅋㅋㅋ

그냥 애가 막 울면서 막 선생님이 괴롭힌다고 하면.. 엄마가 해결해줄께 이런 막장 부모도 있고..

반대로.. 학교에 남아서 더 공부좀 시켜달라는 부모도 있고 사람마다 다르지.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막장 부모들 더 탄생할듯 ... 여자는 엄마니깐 조신하고 그래야하는데...그런것도 없다 요새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