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대기업으로 옮길까 하고 고민상담 했었던 뉴비야...

이번에 다니던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했어. 아직 출근은 하는중..

8월 25일부터 11월25일까지가 수습기간인데.. 월급 150 받기로 했었는데

월급중의 20%를 뺀금액과 세금 빼고 106만원정도 받았어...

3개월동안 20%씩 못받은돈이 총 90만원이었지....

이번에 퇴사를 하게 되었는데 그 90만원을 돌려달라는거야... 이미 내 통장으로는 들어왔는데

난 좋게 끝내려고 이야기 하고 그랬는데 이거 정상적인거야?????

아놔 사직서두 냈는데 그냥 내일부터 출근하지 말까???

양심상 금요일까지는 일하려고 했더니 이런얘기 하니까 기분 나빠지네..

이거 안돌려주면 나 콩밥먹는거야??? 농담으로 묻는거 아니니까 좀 아는형아 있으면

진심으로 알켜줬으면 좋게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