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좀 들어줘..
내나이 24살 동안 번듯한 직장생활을 해본적이 없어..
그동안 아르바이트나 하면서 지냈지.. 
근데 언제까지 알바나 하나 걱정에 벌컥 집근처 공장에 들어갔는데 문제는 나랑동갑인데 한 7개월정도 일찍 들어온 놈이 있더라고 대충 직원밑의 부사수격 정도인데.. 이거원 껄끄러워서 그래..
아 답답허다..철판쓰고 존대 해야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