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당연한 거다, 소위 지점장, 매니져 이런애들은 구직자를 구하는게 실적이다. 즉, 다단계 형식이지.
경기가 어려워지니깐 극 소수를 제외하곤 실적관리가 안되니 자연히 애들이 나가게 되지.
지밑에 몇명이 있는지가 실적에 해당되는 관리자들은 최대한 애들을 뽑아야 돈을 벌게 되는 것이다.
더이상 보험아줌마 수준이 아니라 전문 컨설턴트로 키워준다면서 자기만 믿고 오라고들 말하며 성공이 눈앞에 펼쳐진듯 청
사진을 제시해준다. 마치 회사에서 인재를 키워주는것 마냥 각종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된다라고해.
근데 거기 말하는 자격증들 거의 딱 운전면허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진짜 꼴통중 쌍꼴통 아니면 다 되는거.
펠로우 업이라고 처음에는 서포트 해준다고 지원금 주고 엄청 챙겨다주는 식으로 하는데 몇달 지나면 결국에는 애초 예상과
달리 각계 전투해서 실적 존내 올려야된다. 엄청난 인맥을 갖고 있는 성공적인 사회경력자라면 영업쪽에 오지도 않지.
다들 손실 예상하고 먹고살려고 시작하게되는데 결국 초반에 그럭저럭 버텨내다가 친척,친구,동창 죄다 동원하기 시작해.
뭐 짬차고 정말 타고난 영어능력으로 성공의 고지에 오르는 경우도 물론 있껬지만 나머지는 결국 남에 밥 노릇만하다가 그
만두고 나가게 되고 또 그 빈자리를 다시 모으게 되고 계속 이런식이지.
경험 한번 면접 가보는것도 좋다. 왠만하면 서류는 다 통과되니깐. 면접이라기 보다 pt시간을 가지면서 말빨의 경지를 보여
주니깐. 그런것도 보면 도움이야 되긴하지.
그렇긴하네.. 나랑같이 TTL 취업의달인 취업특강 같이 갈사람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