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워딩이나 브로킹 회사도 좋을 듯 합니다.
거기서 하는일이 대부분 자기가 담당한 것에 대해서, 당사자들에게 이메일로 서신주고 받고 전화해주고 하는 일이 주 업무입니다. 물론 회사내에서 일하니 거래처 분들 맨날 찾아다니면서 굽신할 일도 거의 없고요.
게다가 다 자기가 맞은 분야나 담당이 있어서 자기 파트에만 충실하면 됩니다. 물론 자기일 제대로 못하면 사수나 상사에게 까이는 것은 당연한 거고요.
아마 일이 바빠서 다른 사람 업무에 참견하기도 힘들고 괜히 트집잡고 장시간 설교하는 일도 불가능 합니다. 이메일이 계속오고 전화도 계속오거든요.
이쪽 분야가 뭐랄까 은근히 계속 바쁩니다. 미칠듯이 바쁘다가 한산하다가 그런거 없이 계속 꾸준히 바쁩니다.
남들과 섞여서 업무보거나 사람 대면해서 하는 일 싫어하는 분들은 참고해두면 좋을겁니다.
인마 이거 브로킹 브로킹 허구헌 날 타령하는 넘 아이가. 브로킹이 머꼬. 듣도 보도 못해꼬마 울나라 포워딩이 일년에 만개씩 새로 생기는 건 아는 가 모르겄네. 업체 돌아다니문서 영업할라문 뒈진다 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