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것이 자신이 소화시킬수 있을 시간을 주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그런 시간을 주지 않는다.
아니, 회사도 그러기 힘들다.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상장사 중소기업에 들어온 신입사원중 대다수의 대기업을 꿈꾸다 취업이 안돼
그냥 서류 넣어본 사람들이 대다수다.
그런 사람들이 중소기업에 만족하고 다닐꺼라 생각하는가.
절대 그렇지 않는다는 것이 현실이다.
여기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보이지 않은 복지에 대해 아는지 모르겠다.
너희들이 나중에 차도 사야하고, 집도 사야하고, 이런저런거에 대해 은행에 대출을 받아야 할꺼야.
거기서 부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차이를 느끼게 될꺼야.
물론 중소기업(상장도 안된회사)들 중에도 생각 이상으로 금리가 좋은 경우도 있어....
하지만 그건 극소수다.
같은대학나와서 같은날 대기업과 중소기업 입사했다 치자.
그리고 같은날 신용카드를 만들어보자.
거기서 부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차이를 뼈저리게 느끼게 될꺼야.
이런것들은 너희들이 세상을 알기 시작하기부터 알게돼.
이정도로 비교될정도면 중소기업도 괜찮은 거야
진짜 소기업 50인 이하 기업에서 일하는것은 정말정말 잘생각해야해.
망설이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정말로 믿고 다닐수 있는 회사를 스스로 잘구해야된다는거야.
개념
중소기업들 특히 소자에 가까운 기업들 구직광고 해놓은거 보면 욕나온다. 따지는건 엄청많고 결국 연봉 1600이 허다 그렇게 줄려면 뭣하러 사업하나 그런정신으로 사업하려면 음식점이나 차릴것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