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차리고 보니 학교 졸업하고 백수로 빈둥빈둥... 

그저 귀찮다고 외면하고 살았는데 현실의 문제는 

결국 내 눈을 뜨게 만들었어. 

지금 내 스펙은 뭐 스펙이라도 하기도 뭐해. 

지방 국립대 신방과  평점 3.5,

토익 625, 스피킹 능력 무, 경력 무...

딱 보면 지금 상태를 보면 취업은 물 건너간 거 같은데... 

그냥 붕어빵 장사나 시작할까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