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에 뭐뭐엔지니어링이야....
보조기계설치라는데...1차 하청이래....이것도 겨우겨우 인맥으로 넣었어.....
닻 내리는 그 기계설치한다던데..... 어떤 일인지 모르겠다...
부산에모공고출신인데.... 그래서 그나마 간게 아닌가...생각은 해.
글구 시급도 4500이니 주야2교대로 적당히 하면 130에서 150정도는 받을거 같고... 빡세개 하면 180까진 받아가겠지..
만근따져주면 200까지도 가능???
사실 적당히 할만하면 아예 자리 잡으려고 해.. 기술배워서 다른 곳 정직원으로 알아보려구..
집안이 기울어서 다니던 학교도 때려치우고 가는거야...
어떤 일인지 아는 횽 있으면... 조금만 갈켜주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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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큰집은 할아버지부조금 낼름해서 아들내미 유학보낸다고 처지랄하더라 ㅎㅎㅎ
이번주 월욜날이 할아버지 첫기일이었거덩. 울 아부지 열받아서 대판싸우고 나왔다 ㅋㅋ
예전에 큰엄마가 6000만원 해처먹더니 부조금까지 낼름했다 ㅎㅎㅎ
와나 ㅋㅋㅋㅋ 아버지는 이번에 인연끊자던데.......;;
내 언젠가 돈 모아서. 그 돈으로 공부하고 만다.....
큰집에서 할아버지 모시고 살았던거야?
ㅇㅇ... 할아버지가 가진 땅 팔아서 6000만원충당했더니 이 후에 온갖 괄시를 다 하더라....언젠가 죗값은 치르겠지...
ㅎㅎ 아이러니 하지.. 누구는 유학보내고 누구는 학비충당하러 조선소가고... 그 날 큰아버지가 내 옆에 슬며시 오더니.. 이제 뭐 듬직하니 어쩌니 하던데.... 인간이 추악하다고 느껴진적은 처음이었어
니가 내말에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내가볼때 처지랄 하는건 큰집이 아니라 너네집인거 같다.
큰집에서 할아버지 돌아가실때까지 부양했는데 너네집은 띵가띵가 편하게 살다가 큰집에서 할아버지 부조금 가져갔다고 그지랄이냐
움... 아냐 조금 틀려. 부양을 끝까지 한게 아냐. 조금 말하기 힘든 부분도 있긴 있는데, 울아부지가 그때 할아버지를 울집에 데려오려고 했는데 큰집에서 만류했어. 재산때문에.. 누차 잘 모시라고 울아부지가 계속 또 얘길했고...
울집에 어머니가 안 계신데도 불구하고 아부지가 데려오려구 했거든... 그러니까 헐횽이 좀 오해한거 같다. 부조같은 경우에도 애초에 모아놓은 장례비용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큰집에서 아무말도 없이 가져가버린거야.
힘드네...열심히살어
니네집은 문제라고 생각 안하냐? 피줄이 콩가루 가문이고만 니네 집 엄마도 없고 모실 사람도 없는데 돈 떄문에 모셔올라고 한 것처럼 당연히 보이는데?
위에 댓글 조금은 너무 한것 같은데..........결론을 먼저 말하지말고........ 충분히 이런 예민한 문제는 글쓴이와 얘기를 해본후에 결론을 말해야 하는거 아님??? 처음부터 너네집 문제가 아니냐 뭐 먼저 처지랄하는건 너네집인것 같다 이런 리플은 좀 아닌것 같은데.........제3자는 아무도 모르자나 자세한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