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공부열심히 안했어요..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네요.. 수능 또치고싶은데.. 왠지 또 열심히 안할것같고..
근데 저정도 가봐야 비전도없고 ㅠㅠ 친구들이 벌써 대학3학년이라 대충아는데.. 저정도 다니는애들 완전 안습임 ㅠ
그냥 고졸로 알바인생 해야되나 ㅠㅠ
댓글 4
애송이..난 5수다.
FAプロ(uusuck)2008-11-28 10:48:00
자랑이냐....세상엔 수도 없이 사람이 많다. 100명의 사람이 있다면 100명다 공부해서 먹고 살 수 있는 세상은 아니잖아? 공부해서 먹고 살 사람 따로 기술배워서 먹고 살아야 할 사람 따로 놀고 먹을 사람 따로 있다. 그런게 언제 정해지냐면 어렸을 때 습관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말하고 싶다. 공부 안하던 놈이 갑자기 열심히 하게 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보면 돼...너도 해봐서 알잖아 3수면 현역,재수,3수 3년을 해봐도 안되는거....어렸을때 습관이 안들었어도 잘하게 된 놈은 뭔가가 있다. 그 뭔가는 엄청난 동기부여가 될만한 충격적인 일을 겪어서 인생의 전환계기를 맞은 경우랄까. 우리가 흔히 머리에 총맞았냐? 라는 말 쓰잖아...그럴정도로 사람이 갑자기 바뀌어야 할 정도로 어떤 계기가 있는 경우를 말해
5수가(116.124)2008-11-28 10:58:00
흔히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같은거 읽고서 자신의 생각이 뭔가 좀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지? 그런건 그거 읽었을 때 잠깐 뿐이야 한 3일 지나면 본래 모습으로 돌아오지....그니까 그런거 말고 좀 더 큰...뭔가 임팩트한 일을 겪어야 돼....아니면 천천히 습관을 들이는 방법도 있는데...그런경우는 필히 재수학원종합반을 다녀야 한다. 혼자 힘으론 공부습관 만들기가 굉장히 어려워...근데 뒤늦게 그런 습관을 베인다고 하더라도 엄청 상위권대학에 진학하는 건 좀 무리갖고....솔직히 지금 공부하기 싫잖아? 공부가 제일 쉬운방법이긴 하지만 공부 말고도 먹고 살 수 있는 방법은 많아 내가 어떤 류의 사람인가를 먼저 잘 생각해보고 진로를 좀 더 고민해봐...이미 넌 어느정도 형성된 사람이야...전문대갈 점수면..뭐 공부를
5수가(116.124)2008-11-28 11:04:00
전혀 안했다는 이야긴데....공부엔 쫌 안맞다 싶은 방향으로 형성되었네....군대가서 천천히 생각해봐도 좋을거 같다...
애송이..난 5수다.
자랑이냐....세상엔 수도 없이 사람이 많다. 100명의 사람이 있다면 100명다 공부해서 먹고 살 수 있는 세상은 아니잖아? 공부해서 먹고 살 사람 따로 기술배워서 먹고 살아야 할 사람 따로 놀고 먹을 사람 따로 있다. 그런게 언제 정해지냐면 어렸을 때 습관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말하고 싶다. 공부 안하던 놈이 갑자기 열심히 하게 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보면 돼...너도 해봐서 알잖아 3수면 현역,재수,3수 3년을 해봐도 안되는거....어렸을때 습관이 안들었어도 잘하게 된 놈은 뭔가가 있다. 그 뭔가는 엄청난 동기부여가 될만한 충격적인 일을 겪어서 인생의 전환계기를 맞은 경우랄까. 우리가 흔히 머리에 총맞았냐? 라는 말 쓰잖아...그럴정도로 사람이 갑자기 바뀌어야 할 정도로 어떤 계기가 있는 경우를 말해
흔히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같은거 읽고서 자신의 생각이 뭔가 좀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지? 그런건 그거 읽었을 때 잠깐 뿐이야 한 3일 지나면 본래 모습으로 돌아오지....그니까 그런거 말고 좀 더 큰...뭔가 임팩트한 일을 겪어야 돼....아니면 천천히 습관을 들이는 방법도 있는데...그런경우는 필히 재수학원종합반을 다녀야 한다. 혼자 힘으론 공부습관 만들기가 굉장히 어려워...근데 뒤늦게 그런 습관을 베인다고 하더라도 엄청 상위권대학에 진학하는 건 좀 무리갖고....솔직히 지금 공부하기 싫잖아? 공부가 제일 쉬운방법이긴 하지만 공부 말고도 먹고 살 수 있는 방법은 많아 내가 어떤 류의 사람인가를 먼저 잘 생각해보고 진로를 좀 더 고민해봐...이미 넌 어느정도 형성된 사람이야...전문대갈 점수면..뭐 공부를
전혀 안했다는 이야긴데....공부엔 쫌 안맞다 싶은 방향으로 형성되었네....군대가서 천천히 생각해봐도 좋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