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이민법이 자주 바뀌어서 삽질할 가능성도 물론 있겠지만,
가능성은 가능성일 뿐이고, 아직 확정된 일은 아니니까.
사실 100%확실한 일이란게 어딨겠어
용한 점쟁이도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데..
다들 대학나와서 좋은곳에 취업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다들 등록금 바쳐가면서 대학 다니고 있고,
공무원경쟁률 100:1이 넘고 안뽑을거라지만 그래도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은 계속 공부하고 있고,
다들 열심히 도전하며 사는데 나란 놈은 조금 힘들다 싶으면 내빼는 꼴 같아서 참 쪽팔리더라고!
부족직업군에서 빠진다 하더라도 10점정도 빠지게 되는 셈이니깐, 어학에서 5점 충당하고
경력에서 또 점수추가하면 가능하겠더라고!!
호주 현지에 가면 더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있겠지!
1년 전부터 생각해왔던 일인데..
이대로 덮어버리기엔 너무 비겁한 일인것 같군 후후..
꼭 영주권을 못따게 되더라도 호주유학도 경험이고 공부니깐 공부해서 남주는 것도 아니고!
되든 안되든 일단 함 해봐야겄어!
해외취업 생각하는 사람들도 꽤 많은듯 싶던데 모두 용기내고 파이팅!!
하지만 서둘러야겠다 헥헥.
죽던살던질러봐 그게 제대로 사는거다 일이잘못되서죽을수도있겠지 하지만 반대로 성공할수도있는거다 그러니 일단질러라
너 힘들다고 부모님 힘들게 하지말고 니힘으로 해라
영주권 충분히 딸 수 있다. 못따는 사람은 그저 부족직업군만 믿고 자기 발전없이 세월보낸 사람이 대부분이고 그동안 영어실력 증진에 최선을 다한다면 어렵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내 주변에 영주권따려고 TAFE이나 전문대 다니는 사람 많았는데.. 영어실력은 그냥 그래서 한심해 보이더라. 난 워킹으로 갔지만 열심히 해서 그런 사람들 관광시킬 정도는 됐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