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눈팅만하던 좆밥이야..

나이는 이제 한달잇으면 25..
여기글들보니..내나이면 뭐 아직 코찔찔이 수준인거같고..

암튼..고졸인생이라서

지금 열심히 공부를 하면서
내 자신계발을 해야할떄라는걸 누구보다도 잘 알고잇는데..

연애 이거때문에..참 힘들다 이게..

말로 표현못할 뭐시기가 잇다 정말..

내가 여기서 나한테 투자를 많이해야될 시긴데..

그런데 그렇게 해버리면 이 사람이 떠나갈거라는걸 잘알고..

그렇다고

내가 지금 막 사랑을 퍼주(?)는것도 나중에 결국엔
내 능력이 안되면 떠나갈사람이라는것도 잘 아는데도..

자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내모습이 좀 그렇네..

뭐 백수면서 애인도 없는 사람들보단 낫겟다만...


암튼 그냥 횡설수설 하는데

그냥 내가하고싶은말은..

참..사랑이란것도 힘들구나~~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