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들케이스를 보고 주변 케이스를 느낀건데,,, 이건 내생각인데 적어도
영문학과나 영어 관련 학과를 나왔다면 당연히 외국사람하고 아주 어려운 수준까지는
몰라도 어느정도의 대화 (미녀들의 수다에서 외국애들이 하는한국말수준)는 당연 가능
해야 되고..영어사전없이 타임지를 70-80프로 까지는 이해 해야 한다고 보는데...
(당연히 토익정도 시험은 900거뜬히 넘겨야 되고)....이건 그냥 최소다..최소 영문과를
나왔다면 이정도..근데...내가 놀란게.... 내친구가 서울 하위권대 영문과를 나왔거든
근데 존나 놀란게..그친구네 학교 영문과 한기수 졸업생이 50명인데...토익점수 평균이
720정도...이고 850이면 상위 3-4명 안에 든다고 하더라 토익 900넘는 사람은 한기수에 1명
정도.... 반이상이 700점이 못넘어서 졸업한다는데..이거 진짜 심한거 아니냐....
프리토킹 얼마나 가능하냐고 물어봤더니.... 50명중에 3-4명 빼고는 외국사람하고 5분도 대화
못한다고 하더라............. 도대체 어떻게 교육을 하길래..아니면 애들이 돌머리라서 그런가
실제로 지방대의 경우도 경북대나 부산대등의 상위권대 영문과 빼면 실제로 저렇다면서.....
도대체 저럴거면 왜 영문과를 만드는지..가는애들도 이상하고
내가 어디서 본글인데......진짜임??? 어느정도 맞는 이야기야?
굳이 따지자면 영문학과는 영어과가 아니라 영국시, 미국시, 세익스피어 이런거 배우는데죠 ㅋㅋ
하지만 적어도 영문과라면 어느정도의 실력이 있어야지....상위권대 애들은 다 가능하잖아 토익도 900기본으로 찍어주고
그러니 상위권이지
부산대 경북대 뺴지않아도 그놈도같음 외국인과 대화할려면일단 외국인과대화를많이갖어봐야되 맨날 독해랑 시같은거만배우는데 잘할수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