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버지가 회사를 운영하셔..고무관련 업체인데..회사에서

영어를 쓰는  사원 을 뽑는 자리였거든...내가 영어를 좀 하니까 (해외 연수 경험 때문에)

스피킹 면접 좀 봐달라고 해서 갔어....초봉은 2000인데.. 근데 진짜 놀랍더라

나 솔직히 강의는 하지만 회화력 자체는 상수준이 아니거든 말이 강사지

근데 최종 면접에 5명 왔는데  그중에 4명이 엄청 잘하더라고 분명히 그중에 여자 1사람이 압도적으로

스피킹이 우수했어.. 외국거주경험 2년에 스피킹이 압도적이더라 내가 볼때...거의 준교포급은

되는거같았음 토익이 960점이고 근데 이여자 학교는 수도권대더라...다른 부서도 아니고 순수하게 영어쓰는사원 이니까

영어 잘하는넘을 뽑는게 맞잖아........ 근데 큰아버지가 결국 최종적으로 뽑은사람은

그중에 서강대 영어(영미문학인가 하여간)과 나온 토익 860짜리 여자...... (딱보니까 영어선생님 하려다가 이거저거

안되서 온케이스 같은데) 물론 토익이 척도는 아니지만...내가 영어를 해서 알잖아..... 인터뷰만 해도 느낌이

오지 전자의 여자는 쓰는 어휘 수준이 달랐음..벌써 토익 부터 100점차이고..스피킹도 압도적이고

근데 결국 큰아버지가 서강대 여자 뽑더라...내가 그랬지.... 960점 짜리애가 영어 실력이 훨 압도적이고

회사의 업무 방향으로 볼때 전자가 맞다고 (외국이랑 수시로 영어로 교신하고 그런 직지었음...큰아버지

수행해서 외국 바이어상담이나 국제 박람회도 가야 되는그런)

큰아버지 왈 \" 서강대잖아...뭐가 나아도 낫겠지... 하위권애들이 토익 잘본거 신뢰 안가..어쩌다 잘본거 아니겠어\"

라고 하시는데 내가 아무리 토익뿐아니라 기본 영어실력 자체가 훨씬 높다고 아무리 말을  해도 방법이 없더라..........도대체
서강대 나온거랑... 무슨상관일까..영어실력 자체가 넘사벽 차이던데 (서강대 나온 여자애는 그냥 토익 수준 스피킹 정도 하

는수준임..그이상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