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랬잖아... 임용고시 보다가 떨어진 사람들 너아 27-8살 정도 되는 명문대
졸업한 여학생들, 남자들 같은 경우 30-31살정도 되는 사람들은 갈때가 없어..이런케이스가
2000정도 주는 중소기업에 울며 겨자먹기로 오는 케이스가 요새 꽤 많아
온다.... 며칠전에 못봤어..고려대 본교 졸업한 여학생인데 월급 120받고 중소기업
다니는거........
그리고 문과생한테 연봉 2000이면 적은게 아니야... 영어 밖에 할줄 모르는 문과생은
2000 이상 주는 회사 거의 없다.. 유명한 대기업에서 영어관련 직에서 일하는사람들은
대부분이 영어를 능통하게 하면서도 경영이나 경제 학과, 혹은 관련분야에 대한 자격증이
따로 있는사람들이야....
서강대 졸업생이 왜 연봉 2000만원짜리 회사에 지원하냐고 하는데 모르면 말하지말자...
물론 저런 케이스가 많다느건 아니다....그건 맞다
이러면서 자기위안을 하는거지. 본능이라서 그런다고 해.
불쌍하다. 이런식으로 명문대생을 깎고 싶을까 ㅠㅠ
그러게. 인마 이건 영어도 좋뼝신일 것 같은데... 영어만 잘하는 문과생이래.ㅋㅋㅋ
틀린말도아니구만 무조건 까기만하네ㅡㅡ 병신 열등감에 차있는놈들
내말이... 영어가 딸리면 영어공부를 하든가.. 이런데서 헛소리 그만허구..;